방언을 항상 구하라고 하신 성경 말씀을 일찍이 알았더라면 가톨릭이 이렇게 개신교에 비하면 세력의 힘이 없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개신교의 막강한 신자수 1000만에 비하면 말이죠. 개신교는 왜 1000만 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방언 때문 입니다. 만약에 신부님이나 수녀님이나 수도자들이 방언을 구사하여 주변신자들에게 중보기도를 해 도움을 주었다면 개신교가 1위가 아니라 가톨릭이었겠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방언을 항상 구하라고 성경에는 쓰여있습니다. 방언을 하실 줄 아시는 분들이 저처럼 주변 신자들에게 제가 전에 올렸던 기도 지향을 전국의 성당 하나도 빠짐없이 신자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드린다면 어떨까요. 개신교 못지 않는 종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청주 수동 성당에 신자분들이 많이 미사를 보시더라고요. 왜 늘었을까요? 제가 7교구에 중보기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청주 지역도 포함됩니다. 저는 작은교구 7개라서 그리고 주일미사 참석자만을 중심으로 지향을 두니까 가능한거지만 가톨릭에는 오웅진 신부님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3개 성당(한강성당 명동성당 방배동 성당)과 7교구는 주일미사 참석자만을 중보기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 능력도 미치지못할 뿐더러 마지막 시대인 지금의 시대에 하느님을 위하여 온 힘을 다하여 하느님의 구원을 맹목적으로 모든 성당에 하기에는 힘에 부치며 방대한 성당의 숫자도 숫자일뿐만 아니라 주일이 제일 중요하니까 말이죠. 만약 가톨릭 초기부터 하나의 성당도 빠짐없이 신부님이나 수도자들이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고 하신 방언을 구사하여 신자들에게 신이 존재함을 실제로 선보였더라면 상황이 매우 달랐을 것입니다. 1000만 개신교를 보세요. 제 기도지향을 참고하여 저와 함께 주변 신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중보기도 해주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허무맹랑하게 신을 믿으라고 말만하니 자신도 믿음이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신자가 그 말을 믿고 믿어보니 결국은 믿으라는 말밖에 그외에 아무것도 없었다면 당신이라면 신을 믿겠습니까? 하느님께서 항상 구하라고 하신 방언의 존재이유입니다. 2
방언의 존재 이유는 신의 존재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요?
일찍이 알았더라면
가톨릭이 이렇게 개신교에 비하면
세력의 힘이 없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개신교의 막강한 신자수 1000만에 비하면 말이죠.
개신교는 왜 1000만 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방언 때문 입니다.
만약에 신부님이나 수녀님이나 수도자들이
방언을 구사하여 주변신자들에게
중보기도를 해 도움을 주었다면
개신교가 1위가 아니라 가톨릭이었겠죠.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방언을 항상 구하라고 성경에는 쓰여있습니다.
방언을 하실 줄 아시는 분들이
저처럼 주변 신자들에게
제가 전에 올렸던 기도 지향을
전국의 성당 하나도 빠짐없이
신자들을 위하여 중보기도를 드린다면 어떨까요.
개신교 못지 않는 종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청주 수동 성당에 신자분들이
많이 미사를 보시더라고요.
왜 늘었을까요?
제가 7교구에 중보기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청주 지역도 포함됩니다.
저는 작은교구 7개라서
그리고 주일미사 참석자만을 중심으로 지향을 두니까
가능한거지만
가톨릭에는 오웅진 신부님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 3개 성당(한강성당 명동성당 방배동 성당)과
7교구는 주일미사 참석자만을 중보기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 능력도 미치지못할 뿐더러 마지막 시대인
지금의 시대에 하느님을 위하여 온 힘을 다하여
하느님의 구원을 맹목적으로
모든 성당에 하기에는 힘에 부치며
방대한 성당의 숫자도 숫자일뿐만 아니라
주일이 제일 중요하니까 말이죠.
만약 가톨릭 초기부터 하나의 성당도 빠짐없이
신부님이나 수도자들이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항상 구하기를 힘쓰라고 하신
방언을 구사하여
신자들에게 신이 존재함을 실제로 선보였더라면
상황이 매우 달랐을 것입니다.
1000만 개신교를 보세요.
제 기도지향을 참고하여
저와 함께 주변 신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중보기도 해주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허무맹랑하게 신을 믿으라고 말만하니
자신도 믿음이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신자가 그 말을 믿고 믿어보니
결국은 믿으라는 말밖에 그외에 아무것도 없었다면
당신이라면 신을 믿겠습니까?
하느님께서 항상 구하라고 하신 방언의 존재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