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있나 싶었는데, 정말 시간이 약이 맞나싶었고 이렇게 평생 가슴속에 묻고 사는건 아닌가 그렇게나 깊은 마음이었었나 나조차도 이해가 안갈 정도로 너무 많이 힘들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정말 거짓말처럼 옅어진다. 이제 더이상 보고싶지 않고 지나간 시간 그리워하지 않아 끝난 추억에 미련갖지도 않고 나를 위한 내일을 살아 갈 수 있을 것같아. 잘가 잘살지는 말고 잘가라1052
잊혀지네 너도
이렇게 평생 가슴속에 묻고 사는건 아닌가
그렇게나 깊은 마음이었었나
나조차도 이해가 안갈 정도로 너무 많이 힘들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정말 거짓말처럼 옅어진다.
이제 더이상 보고싶지 않고
지나간 시간 그리워하지 않아
끝난 추억에 미련갖지도 않고
나를 위한 내일을 살아 갈 수 있을 것같아.
잘가 잘살지는 말고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