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평생 가슴속에 묻고 사는건 아닌가
그렇게나 깊은 마음이었었나
나조차도 이해가 안갈 정도로 너무 많이 힘들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정말 거짓말처럼 옅어진다.
이제 더이상 보고싶지 않고
지나간 시간 그리워하지 않아
끝난 추억에 미련갖지도 않고
나를 위한 내일을 살아 갈 수 있을 것같아.
잘가 잘살지는 말고 잘가라
Best참 씁쓸해요, 그렇게 좋아했는데 시간이지나 옅어지고, 무뎌진다는게..
Best싫은데 잘 살건데
무뎌질순 있지 하지만 없던 일이 되진 않지 한번씩 정말 뜬금 없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듯 생각이 나지 그게 아프게 다가올지 아님 그땐 그랬었지 라고 웃으면서 넘길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알지 이런글 적는 순간부터 넌 그사람을 못잊은거임
너때문에 참 많이 아팠다 나도 널 지우려 애썼어 많이 사랑했다 잘지내자..
잊지말고 연락해줘 다시잘해보자
그 사람에게 나도 옅어지고 무뎌지겠죠....
그러게 몇 달 전만 해도 헤다판에서 살았고 하루종일 울고 난리쳤는데 이제 괜찮네 나도 .. 시간이 약이라는 말 안 믿었는데 맞는 거 같기도 하다
싫은데 잘 살건데
나도 어서 잊고 쓰니처럼 지낼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나도 그런사람이있었는데 싹다잊어지더라.. 근데 또시간이지나서 또다른사람을사랑하고헤어지면서 가슴너무아팠는데 이제또잊혀지고있어 사람은망각의동물이라 이것도 점점 잊혀진다는걸 이제는 잘알지
참 씁쓸해요, 그렇게 좋아했는데 시간이지나 옅어지고, 무뎌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