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살쪘을때는 말 거는 친구도 없었고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내가 말거는 일도 없어서 친구가 없었음. 근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거의 20kg빼고 얼굴도 가꾸고하니까 신기하게 먼저 말 걸어오더라... 똑같이 내성적인 성격인데 외모 하나 달라지니까 친구가 생긴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반대로 착잡하기도하고 그랬어2
살빼니까 애들이 먼저 말을 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