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술마시고 취하면 말이 안통하고 술주정을 합니다.
더 취하면 소리를 지르고 욕합니다.
처음에 그랬을 때 제발 그러지 말라고 너무 싫다고 이렇게하면 못만난다고 했더니 술 안마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술마시는 자리가 많아서 조금씩 마시기는 했지만 한동안 잘 조절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 조금씩 덜어졌고 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결혼 결심하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또.. 술자리에 가서 밤 11시가 넘도록 연락이 안돼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져서 화도나고 눈물도 났습니다.
나랑 한 약속은 잊은 채 우린 다르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저는 도대체 왜 그러냐고 약속안지키냐고 화를 냈습니다.
남자친구는 또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직 사랑해서 내일 다시 얘기해볼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술취하면 욕하는 취급 받으면서는 도저히 못만날 것 같아 사귀면서 처음으로 그만하자고 했네요.
역시 사람은 안변하는거죠?
남자친구가 술마시고 취하면 소리지르고 욕을 합니다.
술마시고 취하면 말이 안통하고 술주정을 합니다.
더 취하면 소리를 지르고 욕합니다.
처음에 그랬을 때 제발 그러지 말라고 너무 싫다고 이렇게하면 못만난다고 했더니 술 안마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술마시는 자리가 많아서 조금씩 마시기는 했지만 한동안 잘 조절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 조금씩 덜어졌고 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결혼 결심하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또.. 술자리에 가서 밤 11시가 넘도록 연락이 안돼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져서 화도나고 눈물도 났습니다.
나랑 한 약속은 잊은 채 우린 다르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저는 도대체 왜 그러냐고 약속안지키냐고 화를 냈습니다.
남자친구는 또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직 사랑해서 내일 다시 얘기해볼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술취하면 욕하는 취급 받으면서는 도저히 못만날 것 같아 사귀면서 처음으로 그만하자고 했네요.
역시 사람은 안변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