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마다 번호 따이는데

2021.11.23
조회760
솔직히 평범한 남자이거든??
키도 170살짝 안되고 .. 게임도 잘 못하기도한데 별로 관심없고..
잘하는게 흠... 딱히 없는데
잘생긴건 잘 모르겠고
4년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돌처럼 살았는데
진짜 빈말이 아니고 한달마다 번호 따이는데
다들 이러나요??
아님 난 내가 별로 잘 모르겠는데
워낙 철벽치고 다니고 특히 4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완전 철벽인데 ..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제가 봤을땐 제가 딱히 매력도 모르겠고.. 잘생긴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일할때 편해서 반삭을 6년전부터 많이 하긴 했는데
이게 딱히 못생기지 않은정도??
가끔 제 아는 부랄 친구나 동생들이 톡보고 놀랍니다
존잘의 삶이라고..
근데 존잘이 아니거든요??
제가 객관적으로 보면
제 특징이 진짜 남한테 관심없고 관심없는거엔 더 관심없고
옷같은것도 워낙 관심없어서 30년 넘는 인생동안 사본게
몇번없고.. 직장인 옷 그 뭐라고 하지 점장??
이름도 까먹었네 암튼 그거 사라고 다들 결혼식때갈때라도
입으라고 하는데
워낙 옷에 관심도 없고.. 일할때도 점장이 필요한 직장이 아니라
한번도 사본적이 없고 ... 입어본적도 없어요
그렇다고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6년동안 4억정도 벌었습니다
근데 진짜 제가 봐도 성격이 진짜 무딘 성격이라
그 기능성 긴바지 상의 하나사고 그거에다가 원래 있던 가디건입고 이번 가을
그옷 한벌로 다녔고..
심할때는 등산할때 그거 기능성 상의 한벌에다가 면바지 입고 다니고
내려와서 밤에 추울거 같으면 가방에 넣어둔 마이??한벌 그 위로 입고 다녔어요
기능성 긴 상의 그거 한벌이 답니다..
이제 겨울이 되서 원래있던 청바지에 니트 하나에 마이 한벌로 ..이게
작년에 재작년에도 이랬어요
진짜.. 성격이 무뎌서 관심없는거엔 절대 안하는게 제가봐도 심하긴한데
... 흠..
제가 왜 번호가 따이는지 좀 이해가 안되서요
원래 좀 성격이 무디고 남한테 관심없어 보이면
매력있어보이나요??
좀 이해가 안되서요 그게 매력이 될수있나요??
제가 남한테 진짜 관심없는 편이라 그게 매력이 되나 싶어서
심지어 4년전에 여친헤어지고 가뜩이나 인맥도 없고 평범하거나 살짝 아래였는데
그뒤로 독고다이로 지내고 친한 몇명만 지내고
핸드폰도 번호이전안하고 다녔어요
그래도 잘만 지내는데
이게 편하기도해서
근데 이런성격들이 무딘성격??이런게 매력적으로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