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언제 한번 네이트판 눈팅하다가 본 적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1. 거절 못하게 생겼으니 따는 거겠지ㅋㅋ 안이뻐도 자기가 어떻게 해볼수있을 것 같으면 다 땀ㅋㅋ 너무 이쁘면 오히려 안땀. 안쉬워보이면 번호 따지도 못해ㅋㅋ 2. ㅈㄹ하네 그딴게 어딨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쨌거나 이쁘니까 번호따지 만만하게 생겼는데 못생겼으면 따겠냐? 걍 이쁘니까 따는거임ㅋㅋ 뭔 만만하게 생겼다 ㅇㅈㄹ 개꼬였네 너네 번호 안따여봐서 열폭하냐? 나는 둘 다 인듯? 솔직히 너무 못생기면 애초에 따일 일이 없고 기본적으로 평범 조금 이상, 이쁘장하면 은근 흔하게 따이는데 그렇다고 넘사로 존예면 안따이는 게 어느정도 맞음. 번호 따여본 적이 단 1도 없으면 너무 평범이하거나 너무 존예거나 둘중 하나일듯. 아 물론 집순이는 예외임. 미성년자학생도 어느정도 예외임. 나도 걍 평범이고 꾸며야 평타 조금 이상인데 학생때 개아싸라 시내 1도 안나가보고 화장도 안해보고 그래서 안따여봄. 나 고삼이라 수능끝나고 첨으로 꾸미고 나갔더니 그때 딱 한번 따여봄. 학생땐 안따여보는게 정상이고 최소 대학생~20대 기준이니 재미로 보시긔...2
번호따임=만만하게 생김
라는 말을 언제 한번 네이트판 눈팅하다가 본 적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1. 거절 못하게 생겼으니 따는 거겠지ㅋㅋ 안이뻐도 자기가 어떻게 해볼수있을 것 같으면 다 땀ㅋㅋ 너무 이쁘면 오히려 안땀. 안쉬워보이면 번호 따지도 못해ㅋㅋ
2. ㅈㄹ하네 그딴게 어딨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쨌거나 이쁘니까 번호따지 만만하게 생겼는데 못생겼으면 따겠냐? 걍 이쁘니까 따는거임ㅋㅋ 뭔 만만하게 생겼다 ㅇㅈㄹ 개꼬였네 너네 번호 안따여봐서 열폭하냐?
나는 둘 다 인듯? 솔직히 너무 못생기면 애초에 따일 일이 없고 기본적으로 평범 조금 이상, 이쁘장하면 은근 흔하게 따이는데 그렇다고 넘사로 존예면 안따이는 게 어느정도 맞음. 번호 따여본 적이 단 1도 없으면 너무 평범이하거나 너무 존예거나 둘중 하나일듯.
아 물론 집순이는 예외임. 미성년자학생도 어느정도 예외임. 나도 걍 평범이고 꾸며야 평타 조금 이상인데 학생때 개아싸라 시내 1도 안나가보고 화장도 안해보고 그래서 안따여봄. 나 고삼이라 수능끝나고 첨으로 꾸미고 나갔더니 그때 딱 한번 따여봄.
학생땐 안따여보는게 정상이고 최소 대학생~20대 기준이니 재미로 보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