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지금 군인이고 만난지는 1년 조금 넘었어요 사귀기 전에는 집이든 밖이든 전화도 먼저 자주 걸어주고 자기 전에도 끊기 싫다고 새벽 내내 통화하고 그랬는데 점점 연락이 줄고 있어요 몇 번 예고 없이 전화를 건 적이 있었는데 분명 약속도 없고 집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곤란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는 절대 먼저 안걸어요 남자친구가 혹시 곤란한 상황일까봐 먼저 해주길 기다리는데 저만 안달난거 같아서 너무 비참해요 요즘 카톡도 보내고 채팅방을 바로 나가는지 칼답해도 항상 10분 정도 있다가 답장해서 대화가 이어지질 않네요 바쁘면 이해하겠는데 딱히 별 일 없어도 그러더라구요 이젠 남자친구가 먼저 전화하자 그래도 그냥 저 서운해할까봐 해주는 거 같아서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듭니다 꼭 핸드폰 내기 전까지 버텼다가 마지못해 전화걸고 그러다가 핸드폰 내기 직전에 일 생기면 아예 전화를 못하게 되는 일이 너무 잦아서 서운한티 안내고 꾹꾹 참아왔는데 오늘따라 너무 서운해서 말해버렸네요 주변에 연애하는 친구들은 서로 일정 없는 날에는 편하게 전화 주고 받던데 저만 항상 눈치 봐요 장거리라 많아야 일주일에 한번 보는게 다고 지금은 군대에 있어서 연락밖에 못하는데 제가 너무 큰 걸 바라는걸까요1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해줘요
사귀기 전에는 집이든 밖이든 전화도 먼저 자주 걸어주고 자기 전에도 끊기 싫다고 새벽 내내 통화하고 그랬는데
점점 연락이 줄고 있어요
몇 번 예고 없이 전화를 건 적이 있었는데 분명 약속도 없고 집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곤란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는 절대 먼저 안걸어요
남자친구가 혹시 곤란한 상황일까봐 먼저 해주길 기다리는데 저만 안달난거 같아서 너무 비참해요 요즘
카톡도 보내고 채팅방을 바로 나가는지 칼답해도 항상 10분 정도 있다가 답장해서 대화가 이어지질 않네요
바쁘면 이해하겠는데 딱히 별 일 없어도 그러더라구요
이젠 남자친구가 먼저 전화하자 그래도 그냥 저 서운해할까봐 해주는 거 같아서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듭니다
꼭 핸드폰 내기 전까지 버텼다가 마지못해 전화걸고
그러다가 핸드폰 내기 직전에 일 생기면 아예 전화를 못하게 되는 일이 너무 잦아서 서운한티 안내고 꾹꾹 참아왔는데 오늘따라 너무 서운해서 말해버렸네요
주변에 연애하는 친구들은 서로 일정 없는 날에는 편하게 전화 주고 받던데 저만 항상 눈치 봐요
장거리라 많아야 일주일에 한번 보는게 다고 지금은 군대에 있어서 연락밖에 못하는데 제가 너무 큰 걸 바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