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반찬 맛있어? =테스트
엄마 번호 뭐로 저장했어?=테스트
할마씨가 하루종일 애가 엄마를 '제대로' 증오하는지
자신들의 비위를 맞추는지 테스트함
근데 애가 카메라 꺼진줄 알고
아빠 할머니 무섭다 했으니.... 거기다 전국에 방송되었으니
테스트 불통
다시 '정상적으로' 엄마를 증오할 때까지 갈굼당하며 정신개조 당하겠네요
댓글에 이혼조정 중이라는데 부디 금쪽엄마 안전이별 하시길..
Best근데 영상 보면 졸라..금쪽이 엄마가 받는 상처가 상상이 안감.. 내 애가 나를 그리 싫어하며 거부하며 막말했을 때의 감정을 어찌 참고 사는지
Best애가 그냥 아빠 유전자 몰빵이던데? 성격까지 유전된 듯
Best이제 이혼하면 얼마나 “니 엄마가 너 버린거다”라는걸 주입시킬까
Best임신햇을때 얼마나 신경 안써줫을지 안봐도 뻔함ㅋㅋㅋㅋㅋ 한남수준
추·반여기서 금쪽이 욕하는 정신병자들은 제발 애 낳지 말아라.. 그 애가 11살 정도밖에 안 된 나이에 너네한테 "너 이제 다 컸잖아!" 이딴 소리 들으면서 얼마나 학대 받을지 상상도 안 간다. 신이 있다면 제발 이들이 아이를 갖지 못하게 해주시길
아이가 안쓰럽다...제발 저 집에서 빠져나와 전문의 도움 받아 정신적으로 치료 받고 엄마랑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저 할머니랑 아빠가 가만히 있지 않을것 같아서 참....힘드네요.
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두번째 베댓 눈물이 나네요 그렇게 시어머니 남편한테 구박받는 여자의 인생은 잘 이입하시면서 선택받지도 못하고 불우한 부모관계를 맞이한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본능은 왜 그렇게 공감능력이 딸리시나요 님들 아들이었으면 백퍼 그딴말 안했을걸요 결국 님들도 저 딸이 아빠닮았네ㅉㅉ하면서 애 가스라이팅하시는거에요 크고나면 다 알아요 자기가 정신나갔었구나 그냥 애의 생존본능이라는거 정확한 말인데 걍 외면하고싶겠죠 책임지기 싫겠죠 남편 시어머니한테 화내도 모자랄 걸 왜 애들한테 투영하세요 11살이 다컸다뇨 사실 어른들 사정 다알건데 태생이 못되처먹어서 그러는거라뇨 님들 딸 그렇게 키우시면 딸 가슴에 피눈물 박혀요 저애는 사실상 님들이 굳이 욕하지 않아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주 괴로울거에요 혼란형애착 고치기 엄청힘들어요 사실 가장 죄없는건 태어난 아이인데도요
ㄹㅇ
개소름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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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금쪽이 할머니가 저렇게 조종하는 이유는 아들부부 자기빼고 행복하게 사는꼴 못볼거 같아서지ㅋㅋㅋ 아이와 아들 저렇게 조종해서 며느리는 다 못하고 별로인 사람이니까 자신이 꼭 필요한 존재인 마냥 굴려고~ 의외로 할머니들이 애기때부터 손주 키우고 했다가 손주들 커서 자신의 손길이 필요 없어지면 되게 섭섭해 하는 분들 많음
친할미가 손녀딸 인생 제대로 조져놨네. "저 애는 이간실 하는 법 보고자란 얘"
솔직히 초등학교 4학년 쯤 되면 알 건 다 안다. 저 지ㄹ로 패륜 짓거리 하는 거는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는 걸.
할머니는악마같이보이고아빠는병신처럼행복하고딸은참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