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에 400일넘게 사귄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졌을 때 너무 힘들어서 울고, 또 울고, 슬픈 노래는 아예 듣지도 못했습니다.
1주일동안은 여동생과 같이 잠을 잘 정도로 외로웟습니다.
점점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었는데 일년 후에 연락이 다시 오더라구요.
사실 다음해 여름부터 새벽에 부재중 전화가 한통씩 걸려왔습니다.
무시했지만 기뻤고 반가웟습니다.
무시했던 이유는 술김에 전화한 것 같아서 그 모습에 제가 또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최근 다시 연락하면 지내고 잇고 이번주에 다시 만나기로 햇어요.
일부러 과거의 얘기는 꺼내지 않았어요
그냥 처음 썸탈때처럼 달달하게 톡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람 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요. 재회는 미친짓이라고 해도 막상 그 사람이 너무 좋으면....다시 만날 수 밖에 없는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또 헤어질 수 있겠지만 너무 먼 미래까지 생각하지 않고 현재 이 감정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저도 헤어지고 나서 판 엄청 많이 들어왓는데 헤어지신 분들 다들 힘내시고, 정말 잊을만할때 연락온다는게 진리인 것 같아요.
제 말 믿으시고 힘내세요!!!!!!!!
재회했어요..딱 일년 후 연락왔어요
헤어졌을 때 너무 힘들어서 울고, 또 울고, 슬픈 노래는 아예 듣지도 못했습니다.
1주일동안은 여동생과 같이 잠을 잘 정도로 외로웟습니다.
점점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었는데 일년 후에 연락이 다시 오더라구요.
사실 다음해 여름부터 새벽에 부재중 전화가 한통씩 걸려왔습니다.
무시했지만 기뻤고 반가웟습니다.
무시했던 이유는 술김에 전화한 것 같아서 그 모습에 제가 또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최근 다시 연락하면 지내고 잇고 이번주에 다시 만나기로 햇어요.
일부러 과거의 얘기는 꺼내지 않았어요
그냥 처음 썸탈때처럼 달달하게 톡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람 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요. 재회는 미친짓이라고 해도 막상 그 사람이 너무 좋으면....다시 만날 수 밖에 없는게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또 헤어질 수 있겠지만 너무 먼 미래까지 생각하지 않고 현재 이 감정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저도 헤어지고 나서 판 엄청 많이 들어왓는데 헤어지신 분들 다들 힘내시고, 정말 잊을만할때 연락온다는게 진리인 것 같아요.
제 말 믿으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