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적은 부분은 상관없어요.
생각이 있으면 쪼개서 모을것이고
생각이 없거나 육아스트래스가있다면
머라도 사먹겠죠 뭐.
이혼사유는. 최소한의 예의가 결여된거 같아요.
퇴근후 애기 기져귀를 한번 버리거나 그날의 분리수거할꺼를 한번 버리고 옴니다.
그리고 식탁을 치워요.
제가 저녘먹을 공간도없거든요...
그렇게 치우고 밥먹고 치우고
씻고 머 대강대강하면 9시조금넘어요.
와이프는 드라마시청을 위해 아이를 저게 맡기고
드라마및 머좀보고...이러면 12시네요...
지금도 당근을 해야한다고. 애좀보라고해서 애기노는거보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애기가 모유수유라..젖을 물어야 자는 버릇이들어서. .. 시동걸린차가아니고서는 제가 자력으로 재울수있는 수단이 아직까지 없네요...
내일 출근 할려면 7시엔 일어나야하는데..
돈을 남들 만큼 못벌어주긴하지만...
최소한 식탁정도는 치워줄수있자나요...
의자에 앉을자리가없고 식탁에 책자며 애기 과자며.시켜먹은 배달음식쓰래기등...
그렇다고 독박도아니에요.
평일에 10ㅡ18 까지 장모님계시다 갑니다.
정말 감사하죠...
감사한데.. 장모님...같이 배달시켜먹고 그냥가는건... 어차피 제월급으로 같이 시켜드시면서...
왜 돈벌어다주는 사람의 배려가 없는건가요...??
용돈을 따로 드릴정도의 여유가 없어 챙겨드리지못한건데... 이렇게 테러하시는건가요...??
저녘먹으러 집에들어가는게 눈치보여서
차안에서 울면서 햄버거 먹은게 한번두번이 아니고
회사에서 야근 철야가 더 감사한 지난 반년을돌아봤을때.
이렇게 살꺼 양육비 때주고 선긋는게
더편할꺼같은데... 그게 맞겠죠??
어차피줄 꺼없을때 빨리 실행에 옴기는게좋은거겠죠...??
장모님이나 와이프 행동패턴보면.
아이의 미래의 성향도 그닥 밝지못할꺼같은데...
애기하나보고 저를 포기하기엔 그건 너무가혹한거같고...
이혼마렵다.
결혼 2년차 7계월 아이를 둔 아빠 입니다.
월급의90% 아내를주고
10%의 돈과 소소한 소일거리로
제폰요금 주유 식비 보험 등등
제게 빠지는돈은 생활비에서 1도 안건드리고살고있으며.
저는 대출 융자 하나도없고.
집까지는 어케 마련해서 월세 이자 걱정도없고
되려 와이프는 차값이랑 이전 대출 원금해서
월70정도 빠지는 상태입니다.
금액적은 부분은 상관없어요.
생각이 있으면 쪼개서 모을것이고
생각이 없거나 육아스트래스가있다면
머라도 사먹겠죠 뭐.
이혼사유는. 최소한의 예의가 결여된거 같아요.
퇴근후 애기 기져귀를 한번 버리거나 그날의 분리수거할꺼를 한번 버리고 옴니다.
그리고 식탁을 치워요.
제가 저녘먹을 공간도없거든요...
그렇게 치우고 밥먹고 치우고
씻고 머 대강대강하면 9시조금넘어요.
와이프는 드라마시청을 위해 아이를 저게 맡기고
드라마및 머좀보고...이러면 12시네요...
지금도 당근을 해야한다고. 애좀보라고해서 애기노는거보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애기가 모유수유라..젖을 물어야 자는 버릇이들어서. .. 시동걸린차가아니고서는 제가 자력으로 재울수있는 수단이 아직까지 없네요...
내일 출근 할려면 7시엔 일어나야하는데..
돈을 남들 만큼 못벌어주긴하지만...
최소한 식탁정도는 치워줄수있자나요...
의자에 앉을자리가없고 식탁에 책자며 애기 과자며.시켜먹은 배달음식쓰래기등...
그렇다고 독박도아니에요.
평일에 10ㅡ18 까지 장모님계시다 갑니다.
정말 감사하죠...
감사한데.. 장모님...같이 배달시켜먹고 그냥가는건... 어차피 제월급으로 같이 시켜드시면서...
왜 돈벌어다주는 사람의 배려가 없는건가요...??
용돈을 따로 드릴정도의 여유가 없어 챙겨드리지못한건데... 이렇게 테러하시는건가요...??
저녘먹으러 집에들어가는게 눈치보여서
차안에서 울면서 햄버거 먹은게 한번두번이 아니고
회사에서 야근 철야가 더 감사한 지난 반년을돌아봤을때.
이렇게 살꺼 양육비 때주고 선긋는게
더편할꺼같은데... 그게 맞겠죠??
어차피줄 꺼없을때 빨리 실행에 옴기는게좋은거겠죠...??
장모님이나 와이프 행동패턴보면.
아이의 미래의 성향도 그닥 밝지못할꺼같은데...
애기하나보고 저를 포기하기엔 그건 너무가혹한거같고...
빨리선그어서 스무살쯤될때 돈1ㅡ2억 따로 딸에게주는게 현명한거겠죠...??
이대로가다간 다죽을 판국인데...
머라하면 육아스트래스 이러고...휴..
퐁퐁이가 확실하긴한데...
하...다른건 몰라도 잠을 진짜...언제 이혼을 외치는게 그나마 아이한테 영향이 덜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