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부터 꽤 이른 나이에 예체능으로 한 분야만 꾸준히 파다가 정말 간절히 원했던 대학교도 가고 이른 나이에 정말 부족했지만 누군가의 선생님도 되어 봤었다 휴학하고 전공을 본업으로 갖지 않기로 결심하고 나니 늘 텅빈 마음으로 사는 기분으로 앞으로 뭐 먹고 살지 어떤 방향으로 살지 늘 진로 고민이 많던 내가 해오던 일을 제외하곤 어떤 업무를 해낼 수 있을까 열심히 찾아보는 중인데 아직도 못 찾았다 내가 가만히 있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몇년이 걸려도 찾아서 바로 실행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하나만 바라보고 살다 보니 막막하고 갑갑할 때가 있다 많은 청춘들이 이러겠지만•• 아무튼 외모, 공부, 건강, 재테크, 인맥 등 자기관리와 계발을 꾸준히 하고 나를 계속해서 성장시켜서 언젠가 큰 틀이 잡혀 있는 인생을 살고싶다11
20대를 어떻게 하면 더 의미있게 후회없이 보낼까
정말 부족했지만 누군가의 선생님도 되어 봤었다
휴학하고 전공을 본업으로 갖지 않기로 결심하고 나니
늘 텅빈 마음으로 사는 기분으로 앞으로 뭐 먹고 살지
어떤 방향으로 살지 늘 진로 고민이 많던 내가
해오던 일을 제외하곤 어떤 업무를 해낼 수 있을까
열심히 찾아보는 중인데 아직도 못 찾았다
내가 가만히 있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몇년이 걸려도
찾아서 바로 실행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하나만 바라보고 살다 보니 막막하고 갑갑할 때가 있다
많은 청춘들이 이러겠지만••
아무튼 외모, 공부, 건강, 재테크, 인맥 등
자기관리와 계발을 꾸준히 하고 나를 계속해서 성장시켜서
언젠가 큰 틀이 잡혀 있는 인생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