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중 돈 벌어오라는 남편

ㅇㅇㅌ2021.11.24
조회163,326
(간결히 작성할게요)

현재 돌쟁이 아가 돌보며 휴직 중
육아와 집안일 힘들어 몇번 부딪혔는데
휴직하고 집에 있는거 힘들면 나가서 돈 벌어오라 함
화가 나서 주말 알바나 쿠팡맨 이런거 하겠다니 그러라 함

납득되시나요 댓글부탁드려요

댓글 153

오래 전

Best휴직이 애때문이면 제발 좀 닥쳐라 신발것들아 시터 시세 얼만지는 알고 씨부리나 시터비 가사도우미 비용 대주지도 못하면서 그 노동 육체로 다 하고 있는 부인한테 집에서 노는거 <뉘앙스> 힘들면 돈벌어오래 ㅅㅂ

솔로몬오래 전

Best저 새낀 지 무덤을 지가 파고 있는줄도 모르네ㅉㅉ 나가서 돈 벌테니 육아휴직내고 너가 육아랑 살림하라고 해야지. 머리 나쁜놈은 몸으로 고생해봐야 정신차리는 법이란다.

ㅇㅇ오래 전

Bestㅅㅂ놈, 자식 돌보느라 휴직한건데 돈벌어 오라고? 야간, 주말에 애 보라 하고 나가요. 돌쟁이면 나가서 일하는게 더 쉬울듯. 대신 님도 일하니까 집안일 육아 칼같이 반반해요.

ㅇㅇ오래 전

남자도 병신인거 같은데 육아 한다고 징징 거리지좀 마

잔잔오래 전

아니 휴.. 지새끼 낳고 휴직하고 있는거고 놀고있는게 아니고 육아하고 있잖아요 그냥 쉬는게 아니고 애낳고 몸 추스르는건데 지도 돈벌어오느라 힘들겠지만 애낳는거 보통일 아닌데 아주 그냥. 휴,,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여자맞아오래 전

아니 그것도쳐하기싫으면 돈쳐벌어와야지

00오래 전

주말알바 딱 두달만하면 남편 미쳐버릴텐데~~ 애보는것보다 알바하는게 더 좋아요~~

빗방울오래 전

육아휴직 중에 알바하면 안돼요. 복직한다고 하세요. 아이 어린이집 등하원 문제, 부모 퇴근전까지 어디서 누가 볼건지. 시터 쓴다면 비용은 얼마고 면접은 누가 보고 등등 다 상의하고 집안 일도 나누고요. 일단 주말부터 연습하면 되겠네요.

이별은또다른시작오래 전

남편한테 애 보라해라.. 미칠껄!

ㅇㅇ오래 전

허수애비들은 싸지르지 못하는 법을 만들어야한다 다 지져버려야해 기분만 낼줄 알지 희생하는 법을 몰라 븅신들이

ㅇㅇ오래 전

주말에 왜하나요. 그럼육아에 주말알바 면 휴일도 없이 일하는건디~~ 복직하고, 어린이집 등하원 을 두분이서 등원 하원 나눠서 하고 야근좀 해주면 애데리고 회사밑에서 언제퇴근하나 목 빼고 기다리는거 한달하면 퇴사하라고 노래부를걸요. 육아휴직하면서 아이표정하나하나 눈에 새길때도 행복했지만, 말못하는 아이랑 24시간 화장실도 혼자못가고 안고 가고하는데도 지혼자만 돈번다고 힘들다고 생색내는 남편놈 보고 빡쳤는데, 회사 나가서 웃으며 대화하고 커피한잔도하고 같이 밥도 먹을 회사동료들과 시간 보내고, 월급도 받고 월급으로 아이랑 주말에 여행가고 더 행복했어요. 나중엔 남편이 힘들어서 육아 휴직했어요

ㅇㅇ오래 전

남의편놈 말대로 하세요 애 혼자 보라하고 하루종일 나가서 일하고 들어가보세요 뭐라하는지 옆드려 싹싹빌고 사죄해도 집안일에 독박육아 해봐야 알지 못된놈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ㅌ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