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전 선생에게 강간당한 복수 제대로 할것이다.

이수진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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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국립학교 선생님이 국립학교 선생님이라면서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문제 학생을 찾는다고 도와달라고 했고

10번 버스가 왔지만 1일 1선 한다는 생각으로 버스 안타고 같이 다녔다가 칼로 목을 따겧다고 협박을 했고

강간이 뭔지 전혀 몰랐기에 바지를 내리라고 해서 좀전에 본칼로 아래를 찌르려나 생각했고 선생님이 나쁜짓은 안할거라는 생각에 바지를 내렸다가 강간을 당했다.

스승님이라고 믿었다가 강간을 당한것은 지금 생각도 너무 분하다.

이 복수를 하기위해 중국으로 영구귀화해서

독재권력의 정치를 할건데

남한은 학교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동을 강간한다고 세상에 널리 알려서

세상 모든 국가가 남한의 학교선생님을 비방하게 만들어 남한의 학교 선생님들은 얼굴도 못들게 할것이다.

강간당한게 분노스러운게 아니라 스승님이라고 믿었던 국립학교 선생에게 강간을 당한것이 분노스럽다.

그 강간범 학교선생님을 삼합회에 맡기고 싶지만 일단

중2때 선생이 무관심이 싫어 하는거보다 더 나쁘다고 했기에 철저하게 완전 무관심 하겠다.

개인적인 복수를 안하는 대신에 영겁토록 그 강간범 선생님을 영겁토록 0.1초라도 안보거라고 확신한다.

남한은 학교 선생님이 강간범이다.

세상에서 학교 선생님이 강간을 하는 국가는 남한뿐이다.

전세계에 남한은 국립학교 선생님이 강간 한다고 널리 널리 알리고 그전에 조폭에 입소할건데

두목에게는 강간당했던 상황을 자세히 말해주어서

그 강간범 선생님을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말할거고 난 무관심이라고 할거다.

최고의 악이 최고의 선을 좋아하는것은 같은 악을 증오해서인데 최고의 악에게 악행한 증오를 받아봐라

난 강간당했던 상황만 자세히 말해주고 나머지는 두목에게 알아서 하라고 할테니

난 무관심이지만 잔인강도 무한대를 격게될거라 예상한다.

죽으면 강간범 선생님 종극무간 영겁에 갈거라고

100%믿는다.

난 복수하는 혈액형 오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