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들 맨날 멍청하다고 욕 하고
(그래봐야 같은 직장 동료니까 수준 고만 고만 할 텐데)
전여친들 욕 하고
그냥 니가 그런애라는거 그때는 뭐가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서 몰랐던 건지 모른척 했던 건지
우리 엄마가 연애할때 기분좋을때는 누구나 잘해준다고 싸우거나 헤어졌을때 모습이 진짜 본모습 이라고 늘 말했는데
헤어져보니 알겠다 싸울때도 좀만 듣기 싫은 소리하면 안들으려고 잠수타고 헤어지니 싹다 끊고 차단하고 대화 자체가 안되는데 뭐 좋다고 여기까지 끌고온건지
이젠 내 욕 신나게 하고 다니겠지
마음 식은줄도 모르고 혼자 정리 다 하고 뒷통수에 침 뱉고 가듯 제발 헤어져 달라고 뱉어놓고 간 너를
한달을 기다렸다 원래도 다가갈 수록 도망치는 너여서 도망갈까봐 기다리면 마음 정리하고 대화라도 해볼수있지않을까 싶어서
내가 널 제일 잘 안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더라
진작 알아봤어야했지
(그래봐야 같은 직장 동료니까 수준 고만 고만 할 텐데)
전여친들 욕 하고
그냥 니가 그런애라는거 그때는 뭐가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서 몰랐던 건지 모른척 했던 건지
우리 엄마가 연애할때 기분좋을때는 누구나 잘해준다고 싸우거나 헤어졌을때 모습이 진짜 본모습 이라고 늘 말했는데
헤어져보니 알겠다 싸울때도 좀만 듣기 싫은 소리하면 안들으려고 잠수타고 헤어지니 싹다 끊고 차단하고 대화 자체가 안되는데 뭐 좋다고 여기까지 끌고온건지
이젠 내 욕 신나게 하고 다니겠지
마음 식은줄도 모르고 혼자 정리 다 하고 뒷통수에 침 뱉고 가듯 제발 헤어져 달라고 뱉어놓고 간 너를
한달을 기다렸다 원래도 다가갈 수록 도망치는 너여서 도망갈까봐 기다리면 마음 정리하고 대화라도 해볼수있지않을까 싶어서
내가 널 제일 잘 안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