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데.
16살 중학생입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글을잘 못써서
음슴체로 쉽게쓸께요 ......
금쪽이 할머니 아빠는 당연히 ㅁㅊ사람들이고
금쪽이 본인도 못되ㅊ먹었음
세뇌? ㅋㅋㅋ초4인데? 어이없음ㅋㅋㅋ노노 걍 본성이 악마임
걘 그냥 자기엄마 털리는거 보고 즐기는거임
자기보다 강한 엄마가 지 말 한마디에 할머니 아빠한테 털리니까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거지
그게 하도 반복되고 습관이 되니까 이제
뱀이 지 꼬리물??듯?? 엄마를 미워해야 될 것 같고 다가가지 못하게된거ㅇㅇ
내가 바로 금쪽이하고 거의똑같이 자랐음
어릴때부터 엄마 혼자 돈버느라 며칠에 한번 들어오고
백수 애비랑 할머니가 키워줬는데 맨날 엄마 욕했음
어릴땐 그말듣고 엄마가 싫은적도 있엇음 ㅇㅇ 한6살7살까지?
솔찍히 한 초1까지도 가끔 한거같음
게다가 엄마 욕하면 할머니가 잘해줬으니까..ㅇㅇ 기분 찝찝하긴한데 그땐 뭔가그게 잘한 건 줄 알았지
아 지금생각해도 그때의 나 ㅊ죽이고싶다ㅈㅋ 자기혐오듬
근데 어느순간 내가 너무 못된거 같더라고
엄마는 약해보이고 늘 지쳐있는데
할머니랑 아빠는 맨날괴롭히고 거기에 나까지 가세한게.
솔직히 내가 젤 못된거같았어
나는 엄마아이인데. 엄마를 괴롭히는게
엄마가
내가 엄마욕할때 제일힘들어 하시는게 눈에보였으니까
내가 젤 ㅆ레기같았지
야 금쪽이 너도 솔직히 알고있잖아
아너진짜 너도 개ㅆ레기같아 너도
니네엄마가 너가 거부할때 제일 많이 우는거 알고있잖아
근데 그걸보면 조카니가 뭐라도 된것마냥 으쓱해지니까 그거보고 즐기는거잖아
겸사겸사 엄마가 울면
학교 가라는 말도 안하고 잔소리도 안하니까 일부로 울리는거잖아
내가 니 기분을 알거든?
내나 니나 개쓰레기야
초4까지 그ㅈㄹ하고 있는 니는 진짜 악마다
내가 자기혐오 들어서 엄마욕 그만두니까 할머니랑 아빠가 갑자기 ㅈㄹ했음.
이제ㅈㅋ엄마편 들기로 햇냐고? 편먹었냐고 개갈궜어 툭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패고
그래도 한번 나쁘다고 인식하니까 더이상 말이 안떨어지더라
그러다가 엄빠 이혼했어
엄마는 할머니가 나 아껴주는줄 알고 버티셨댔거든
아빠가 이혼도 얼마나 안해주려고 ㅈㄹㅂㄱ했는지
그것도 썰이 긴데.. 10대판에 베스트도 몇번 갔음.
아직도 엄마 괴롭히던 시절 생각하면 자괴감쩔고 손목긋고싶음
그럼 엄마가 나보다 더 슬퍼하니까 안하긴하는데
할말이 많았는데 머리가 나빠서 글빨이 없네...
아무튼
야 금쪽아
너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뇌?ㅋㅋㅋㅋㅋㅋㅋㅋ얼척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엄마란 걸 가질 자격도 없는 것 같다
너네엄마가 얼른 탈출하셨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