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에 미리 말씀드리는데 글솜씨가 없어 이해부탁드려요글이 길다보니 미리 정리해서 올릴게요 결혼4년차 유부녀가 회사 남자와 바람회사 남자와 만나는중 또다른 가구판매직남자와 만남 경기도에 살고있는 결혼 4년차 이혼한 남자입니다전 부인은 가정주부였다가 카페알바를 했었고 저는 운전하는 직업이예요생계를 위해 새벽일찍 출근해서 저녁늦게 퇴근으로 토요일까지 일을 했었어요집에 혼자 오래있던 전 부인이 우울증에 시달릴까봐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해오고 전부인은 제친구들과도 친해 챙겨달라는 부탁까지 할 정도로 제가 바빴습니다전부인이 친구들과 자주 만나러 가고 본가에 가는지 친구네서 외박을 하는지 너무 프리하게 둔게 잘못이였는지 이런것들까지 막았다가는 정말 우울증 걸릴거 같아보여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뒀었네요 성격이 엄청 독했고 잠자리도 피하고 저도 많이 피곤하기도하고 그렇게 지낸게 어느덧 4년차가 지났네요 언제부턴가 자꾸 트집을 잡기 시작했고 말도 안되는걸로 싸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핸드폰은 하루종일 잡고있 는 스타일이긴 한데 느낌이 이상했던 어느날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했었어요아파트 당첨된 몇 달 후부터 남자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지금생각해보니 아파트 당첨된 몇 달후부터 그랬던거 같네요 올해 4월쯤부터 였던거같은데 싸워도 침대에서 꼭 자던애가 어떤날에는 싸운날에는 다른방에서 자는날이있었는데 누구랑 통화를 하는걸 들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의심을 더하게 됐습니다그 뒤로 평일 주말없이 본가에 간다고 친구네 간다고 아니면 말도 안하고 그냥 외박을 자주했었고요분명 남자가 생겼다 촉이 왔었고 생각났던게 전부인 노트북이있었는데 PC카톡이 자동로그인이더라고요 로그인하면 폰으로 카톡로그인했다고 알림이 갈껄 알고있어서 전부인이 집에서 잠이들 때 새벽에 노트북을 켜고 전부인폰으로 들어가서 몰래 로그인됐다는 카톡을 지워놨습니다그때부터 카톡을 염탐하기 시작했어요몇일간 쭉 보면서 아파트단톡과 아파트지인끼리 작은단톡도 어러개있었고 친구들과의 단톡도 여러개있었고특이한 이름하나가 있다가 지워졌다 그러더라고요 그중 유독 처음보고 이상한 한두명만 없어졌어요 다음날 그이름으로 저장된 전화번호를 찾아서 저장해두고 계속 카톡을 몇일간 봤는데제 느낌이 맞았습니다 은연중이라고만 생각했었고 아닐거라 믿으려했는데 바람이 난거였고아파트단톡방에 남자였네요회사에 다니던 남자였는데 언제부터 연락한지는 모르겠지만 카톡을 항상 지워서 확실치 않은데 나중 카톡내용으로 보면 3~4월부터로 예상이 되더라고요 그 남자네 집에 놀러갔던 내용도있고모텔이나 펜션예약 성관련 내용도 있었고 간간히 카톡으로 올라오는데 볼때마다 눈알이 돌아버릴거 같았네요본가에 가는게 아니고 외박할때면 항상 그 남자와 자고오는거였고본가장인장모님은 저랑 있을줄 알고 있을거고 저는 본가에 갔을거라 생각하게 만든거같고요양쪽집에서 확인할일이 없었으니까 완전히 속인거죠그래도 그땐 미련하게 이혼은 안된다고 생각해서 버텼는데더 말같지도 않은 시비를 걸면서 자주 싸웠고 이혼얘기가 먼저 나오더라고요제가 못놀아줬다니 주말에는 나가자고 졸라도 제가 피곤해서 안나가고 저한테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구박하고먹여살리려고 하루종일 주말까지 일하는 제생각은 하는건지 집안일은 좀 해주면 안되나 싶었는데 그것도 못마땅했었나봐요외박하고 돌아와서는 강아지 패드 쓰레기들 왜 그대로냐고 오자마자 구박을 하고 너무피곤해서 자다가 일어나서 또 싸우고결국 이혼을 하기로했습니다5월에 도장찍어서 4~5주 유예기간이였는데 7월초에 확정이 났어요 그전에그렇게 본가에서 지낸다고 나가기 전까지 톡을 봐왔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5월말쯤에 또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남자에게 가구를 구매하려는 내용이였는데 이게 단순이 가구를 구매하고 끝나는 카톡이 아니더라고요아파트단톡에서 만났던 남자랑은 연락을 하고있었고 싸우는내용도 간간히 있었는데가구판매직원이랑 또 연락하는게 심상치 안더라고요카톡내용은 여기까지가 끝이고 본가로 가면서 노트북도 가져가고 더 이상 볼수는 없게됐었고가구판매직원전화번호까지는 확인해놨어요카페알바하면서 바로뒤에있던 가구판매점 직원이였더라고요 새벽마다 몰래 전부인 폰들어가서 노트북 카톡키고 로그인알림지우는 짓을 하는 절 보면서도 제가 미쳤구나 했는데 믿었던 사람이 정말 무섭네요 이제 전부인이 블로그를 했어서 한동안 안하는줄 알았는데 6월초부터 다시 시작하더라고요친구들과 여행 가족 등 어떤남자랑 펜션놀러간사진들이 업로드 되어있더라고요친구인척 하려던건지 전 단톡방 회사남자인줄 알았는데 설마해서 판매직원 전화번호사진과 이름을 보고 인스타를 찾아봤는데 전부인 블로그업로드 사진과 판매직원 인스타 업로드사진이 동일하고 댓글에는 전부인이 하트까지 남겼더라고요이혼하고 유예기간안에 바람피는것도 위자료청구가 가능하다고 확인했고이혼전 바람핀거까지 모두 자료 보관하고있어요 아파트 단톡방회사남자는 빼도박도 못하고판매직원은 더 확실히 알아보기 위해서 제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아파트 단톡방 회사남자는 카톡에도 이름이 없고 인스타는 있는거 같은데 안하는거 같았고판매직원은 인스타를 해서 일단 친구가 저한테 가계정으로 DM으로 전부인이 판매직원과 바람을 피고 있다 등으로 저한테 보내서 이게뭐냐는식으로 전부인에게 알렸습니다입만벌리면 그냥 다 거짓말하는게 가관이더군요 그 이후 다른가계정으로 판매직원에게 DM을 헤어지라는식으로 보냈고 전부인과 판매직원 인스타 비공개로했다가 삭제하고 팔로워 지우고 난리났더라고요블로그전체스샷과 판매직원 인스타 댓글까지 모조리 스샷해뒀고요판매직원은 개인가게 오픈했던데 유부녀인걸 다 알렸는데도 만나고있는걸 보니 회사 남자나 판매직원남자나 둘다 미친게 확실하네요전부인에게 남자둘에 대한 위자료 청구회사남자 위자료 청구 가구판매직원 위자료 청구 준비할게 아직도 많네요위자료 청구기간이 3년으로 알고있는데 확실하게 준비하려해요 정말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유부녀가 다른남자와 바람피면서 또 다른남자랑 바람을피었다는게아직도 놀랍네요 명품좋아하고 돈밝히는건 알았는데 아파트청약이 전부인꺼라 공동명의도 이혼하면서 취소하고아파트는 지키고싶었는지 돈많은남자를 찾는게 너무 보입니다 일은 안하다가 이혼하고나서 본가 근처에 취직한거같은데 작은회사같고 그 월급으로 아파트 대출금 갚으려면 힘들겠죠 그러니 남자가 급할테고 아파트는 갖고싶고 그렇다고 위 짓거리들을 하는게 제정신일까요? 제가 더 해볼수있는것들이 뭐가있을지 도움좀주세요 1
전부인이 이중 바람을 피웠어요
서두에 미리 말씀드리는데 글솜씨가 없어 이해부탁드려요
글이 길다보니 미리 정리해서 올릴게요
결혼4년차 유부녀가 회사 남자와 바람
회사 남자와 만나는중 또다른 가구판매직남자와 만남
경기도에 살고있는 결혼 4년차 이혼한 남자입니다
전 부인은 가정주부였다가 카페알바를 했었고 저는 운전하는 직업이예요
생계를 위해 새벽일찍 출근해서 저녁늦게 퇴근으로 토요일까지 일을 했었어요
집에 혼자 오래있던 전 부인이 우울증에 시달릴까봐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해오고 전부인은 제친구들과도 친해 챙겨달라는 부탁까지 할 정도로 제가 바빴습니다
전부인이 친구들과 자주 만나러 가고 본가에 가는지 친구네서 외박을 하는지 너무 프리하게 둔게 잘못이였는지 이런것들까지 막았다가는 정말 우울증 걸릴거 같아보여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뒀었네요
성격이 엄청 독했고 잠자리도 피하고 저도 많이 피곤하기도하고 그렇게 지낸게 어느덧 4년차가 지났네요
언제부턴가 자꾸 트집을 잡기 시작했고 말도 안되는걸로 싸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핸드폰은 하루종일 잡고있 는 스타일이긴 한데 느낌이 이상했던 어느날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했었어요
아파트 당첨된 몇 달 후부터 남자가 생겼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지금생각해보니 아파트 당첨된 몇 달후부터 그랬던거 같네요 올해 4월쯤부터 였던거같은데 싸워도 침대에서 꼭 자던애가 어떤날에는 싸운날에는 다른방에서 자는날이있었는데 누구랑 통화를 하는걸 들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의심을 더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 평일 주말없이 본가에 간다고 친구네 간다고 아니면 말도 안하고 그냥 외박을 자주했었고요
분명 남자가 생겼다 촉이 왔었고 생각났던게 전부인 노트북이있었는데 PC카톡이 자동로그인이더라고요 로그인하면 폰으로 카톡로그인했다고 알림이 갈껄 알고있어서 전부인이 집에서 잠이들 때 새벽에 노트북을 켜고 전부인폰으로 들어가서 몰래 로그인됐다는 카톡을 지워놨습니다
그때부터 카톡을 염탐하기 시작했어요
몇일간 쭉 보면서 아파트단톡과 아파트지인끼리 작은단톡도 어러개있었고 친구들과의 단톡도 여러개있었고
특이한 이름하나가 있다가 지워졌다 그러더라고요
그중 유독 처음보고 이상한 한두명만 없어졌어요 다음날 그이름으로 저장된 전화번호를 찾아서 저장해두고 계속 카톡을 몇일간 봤는데
제 느낌이 맞았습니다 은연중이라고만 생각했었고 아닐거라 믿으려했는데 바람이 난거였고
아파트단톡방에 남자였네요
회사에 다니던 남자였는데 언제부터 연락한지는 모르겠지만 카톡을 항상 지워서 확실치 않은데 나중 카톡내용으로 보면 3~4월부터로 예상이 되더라고요 그 남자네 집에 놀러갔던 내용도있고
모텔이나 펜션예약 성관련 내용도 있었고 간간히 카톡으로 올라오는데 볼때마다 눈알이 돌아버릴거 같았네요
본가에 가는게 아니고 외박할때면 항상 그 남자와 자고오는거였고
본가장인장모님은 저랑 있을줄 알고 있을거고 저는 본가에 갔을거라 생각하게 만든거같고요
양쪽집에서 확인할일이 없었으니까 완전히 속인거죠
그래도 그땐 미련하게 이혼은 안된다고 생각해서 버텼는데
더 말같지도 않은 시비를 걸면서 자주 싸웠고 이혼얘기가 먼저 나오더라고요
제가 못놀아줬다니 주말에는 나가자고 졸라도 제가 피곤해서 안나가고 저한테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구박하고
먹여살리려고 하루종일 주말까지 일하는 제생각은 하는건지 집안일은 좀 해주면 안되나 싶었는데 그것도 못마땅했었나봐요
외박하고 돌아와서는 강아지 패드 쓰레기들 왜 그대로냐고 오자마자 구박을 하고 너무피곤해서 자다가 일어나서 또 싸우고
결국 이혼을 하기로했습니다
5월에 도장찍어서 4~5주 유예기간이였는데 7월초에 확정이 났어요
그전에
그렇게 본가에서 지낸다고 나가기 전까지 톡을 봐왔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5월말쯤에 또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는게 보이더라고요 그남자에게 가구를 구매하려는 내용이였는데 이게 단순이 가구를 구매하고 끝나는 카톡이 아니더라고요
아파트단톡에서 만났던 남자랑은 연락을 하고있었고 싸우는내용도 간간히 있었는데
가구판매직원이랑 또 연락하는게 심상치 안더라고요
카톡내용은 여기까지가 끝이고 본가로 가면서 노트북도 가져가고 더 이상 볼수는 없게됐었고
가구판매직원전화번호까지는 확인해놨어요
카페알바하면서 바로뒤에있던 가구판매점 직원이였더라고요
새벽마다 몰래 전부인 폰들어가서 노트북 카톡키고 로그인알림지우는 짓을 하는 절 보면서도 제가 미쳤구나 했는데 믿었던 사람이 정말 무섭네요
이제 전부인이 블로그를 했어서 한동안 안하는줄 알았는데 6월초부터 다시 시작하더라고요
친구들과 여행 가족 등 어떤남자랑 펜션놀러간사진들이 업로드 되어있더라고요
친구인척 하려던건지 전 단톡방 회사남자인줄 알았는데 설마해서 판매직원 전화번호사진과 이름을 보고 인스타를 찾아봤는데 전부인 블로그업로드 사진과 판매직원 인스타 업로드사진이 동일하고 댓글에는 전부인이 하트까지 남겼더라고요
이혼하고 유예기간안에 바람피는것도 위자료청구가 가능하다고 확인했고
이혼전 바람핀거까지 모두 자료 보관하고있어요
아파트 단톡방회사남자는 빼도박도 못하고
판매직원은 더 확실히 알아보기 위해서 제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아파트 단톡방 회사남자는 카톡에도 이름이 없고 인스타는 있는거 같은데 안하는거 같았고
판매직원은 인스타를 해서 일단 친구가 저한테 가계정으로 DM으로 전부인이 판매직원과 바람을 피고 있다 등으로 저한테 보내서 이게뭐냐는식으로 전부인에게 알렸습니다
입만벌리면 그냥 다 거짓말하는게 가관이더군요
그 이후 다른가계정으로 판매직원에게 DM을 헤어지라는식으로 보냈고
전부인과 판매직원 인스타 비공개로했다가 삭제하고 팔로워 지우고 난리났더라고요
블로그전체스샷과 판매직원 인스타 댓글까지 모조리 스샷해뒀고요
판매직원은 개인가게 오픈했던데 유부녀인걸 다 알렸는데도 만나고있는걸 보니 회사 남자나 판매직원남자나 둘다 미친게 확실하네요
전부인에게 남자둘에 대한 위자료 청구
회사남자 위자료 청구 가구판매직원 위자료 청구 준비할게 아직도 많네요
위자료 청구기간이 3년으로 알고있는데 확실하게 준비하려해요
정말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유부녀가 다른남자와 바람피면서 또 다른남자랑 바람을피었다는게
아직도 놀랍네요
명품좋아하고 돈밝히는건 알았는데 아파트청약이 전부인꺼라 공동명의도 이혼하면서 취소하고
아파트는 지키고싶었는지 돈많은남자를 찾는게 너무 보입니다
일은 안하다가 이혼하고나서 본가 근처에 취직한거같은데 작은회사같고 그 월급으로 아파트 대출금 갚으려면 힘들겠죠 그러니 남자가 급할테고 아파트는 갖고싶고 그렇다고 위 짓거리들을 하는게 제정신일까요?
제가 더 해볼수있는것들이 뭐가있을지 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