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미혼입니다
남자친구와 저의 대한 얘기인데요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됐어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6년째 사귀고있고 6년째 동거중입니다.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서로 너무 싸웁니다.
싸우는 이유는 친구 또는 회사동료를 못만나게해요
만나서 늦게들어온다 술을 많이먹는다 약속을 안지킨다 연락이 잘 되지않는다 이런문제에요..
솔직히 제가 지인들 만나면 핸드폰에 신경을 잘 안쓰는 타입이에요. 전 지인들 만날때면 어디로 갈거같다 얘기해주고 중간에 한두번정도는 카톡을 합니다.아예안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전화할때 바로 받지않는다고 화부터내요
제가 화장실을 갈때나 잠시 자릴비울때도 있잖아요 이럴때 전화하면 못받는건데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면 화를 엄청 냅니다.연애초반엔 싸우기도 싫고해서 내가 참고 살아야지 그러면서 잘 안나가게되고 싸우기도 싫고해서 가끔 나갈땐 꼬박꼬박 전화를 해줬어요.그리고 문제는 지인만날때 몇시에 나가서 몇시에 들어올거냐 꼭 물어봐요.
만약 제가 7시에 나가서 12시안에 들어온다하면
안돼 10시면 충분하잖아 이렇게 얘길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면 할말도 많고 그렇지않나요?
근데 이게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심지어 제가 타지생활을해서 찐친들이 다 멀리있습니다.
결혼한다는 친구가 있어 결혼식에 간다하니 뭣하러가냐 너무 멀다 그냥 축의만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난 아직 결혼하기전인데 왜이렇게 가둬두냐 그럼 누가 내 결혼식에 오겠냐 울면서 얘길했는데 자기도 친구 안만나는데 올애들은 오고 안올애들은 안온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더이상 이 사람이랑 대화가 안통할거같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좋게풀었어요.제가 참고살면 될것같아서..
그리고 저랑 남친은 쉬는날이 다릅니다.
전 거의 평일에쉬고 남친은 주말에 쉬는데 평일에도 남친 퇴근하는 시간엔 무조건 집에 있어야합니다.안그럼 또 전화해서 어디냐부터 시작해서 화를 미친사람처럼 냅니다…
6년살면서 집안일?거의 안하고요 빨래도 맨날 벗고 그냥 바닥에 두고 한달에 한번 설거지를 해줘요 그것도 제가 뭐라하고 징징거리면…쓰레기도 6년동안 5번?버려준거같네요..
남친말로는 우리가 결혼한거랑 다름없다 너는 가정이 있는 여자다 매일 이렇게 얘길해요.혼인신고도 안했고 식도 올리지도 않았고 법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 도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가스라이팅같기도하고 의처증같기도하고..이러다 제가 정신병올것같습니다.
지금 너무 헤어지고싶습니다.
도저히 같이 못살거같고 이러다 제가 숨막혀 죽을것같고
말해도 그때뿐이고 한번 ㅎㅔ어지자 얘길했더니 베란다에서 뛰어내려서 죽을거다 너 없이 못산다 이렇게 얘길해요..
울고불고 매달리고 회사도 안나가고 사람이 완전 돌변해버리더라구요..제가 또 거절을 못하고 다시 만나게ㄱ됐는데 너무 후회해요..그때 그냥 독한맘먹고 헤어질걸…
근데 문제는 헤어져도 돈문제가 걸려요…
제가 남친 빚을 3천이상 갚아줬어요..그리고 매달 저희 생활비를 100-200가까이 줬어요..남친이 돈관리를 했거든요.저 혼자 살때는 100도 안썻거든요…..돈 달라하면 남친은 백퍼 줄사람이 아니에요..못준다할거에요..
제발 봐주세요..
맞춘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미혼입니다
남자친구와 저의 대한 얘기인데요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됐어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6년째 사귀고있고 6년째 동거중입니다.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서로 너무 싸웁니다.
싸우는 이유는 친구 또는 회사동료를 못만나게해요
만나서 늦게들어온다 술을 많이먹는다 약속을 안지킨다 연락이 잘 되지않는다 이런문제에요..
솔직히 제가 지인들 만나면 핸드폰에 신경을 잘 안쓰는 타입이에요. 전 지인들 만날때면 어디로 갈거같다 얘기해주고 중간에 한두번정도는 카톡을 합니다.아예안하는건 아닌데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전화할때 바로 받지않는다고 화부터내요
제가 화장실을 갈때나 잠시 자릴비울때도 있잖아요 이럴때 전화하면 못받는건데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면 화를 엄청 냅니다.연애초반엔 싸우기도 싫고해서 내가 참고 살아야지 그러면서 잘 안나가게되고 싸우기도 싫고해서 가끔 나갈땐 꼬박꼬박 전화를 해줬어요.그리고 문제는 지인만날때 몇시에 나가서 몇시에 들어올거냐 꼭 물어봐요.
만약 제가 7시에 나가서 12시안에 들어온다하면
안돼 10시면 충분하잖아 이렇게 얘길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면 할말도 많고 그렇지않나요?
근데 이게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심지어 제가 타지생활을해서 찐친들이 다 멀리있습니다.
결혼한다는 친구가 있어 결혼식에 간다하니 뭣하러가냐 너무 멀다 그냥 축의만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난 아직 결혼하기전인데 왜이렇게 가둬두냐 그럼 누가 내 결혼식에 오겠냐 울면서 얘길했는데 자기도 친구 안만나는데 올애들은 오고 안올애들은 안온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더이상 이 사람이랑 대화가 안통할거같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좋게풀었어요.제가 참고살면 될것같아서..
그리고 저랑 남친은 쉬는날이 다릅니다.
전 거의 평일에쉬고 남친은 주말에 쉬는데 평일에도 남친 퇴근하는 시간엔 무조건 집에 있어야합니다.안그럼 또 전화해서 어디냐부터 시작해서 화를 미친사람처럼 냅니다…
6년살면서 집안일?거의 안하고요 빨래도 맨날 벗고 그냥 바닥에 두고 한달에 한번 설거지를 해줘요 그것도 제가 뭐라하고 징징거리면…쓰레기도 6년동안 5번?버려준거같네요..
남친말로는 우리가 결혼한거랑 다름없다 너는 가정이 있는 여자다 매일 이렇게 얘길해요.혼인신고도 안했고 식도 올리지도 않았고 법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 도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가스라이팅같기도하고 의처증같기도하고..이러다 제가 정신병올것같습니다.
지금 너무 헤어지고싶습니다.
도저히 같이 못살거같고 이러다 제가 숨막혀 죽을것같고
말해도 그때뿐이고 한번 ㅎㅔ어지자 얘길했더니 베란다에서 뛰어내려서 죽을거다 너 없이 못산다 이렇게 얘길해요..
울고불고 매달리고 회사도 안나가고 사람이 완전 돌변해버리더라구요..제가 또 거절을 못하고 다시 만나게ㄱ됐는데 너무 후회해요..그때 그냥 독한맘먹고 헤어질걸…
근데 문제는 헤어져도 돈문제가 걸려요…
제가 남친 빚을 3천이상 갚아줬어요..그리고 매달 저희 생활비를 100-200가까이 줬어요..남친이 돈관리를 했거든요.저 혼자 살때는 100도 안썻거든요…..돈 달라하면 남친은 백퍼 줄사람이 아니에요..못준다할거에요..
헤어질때도 힘들것같고 이렇게 살자니 제가 죽을거같고
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