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빈정거릴려는 분도 있네요.
저희 본가 부산에 땅도 많도 저도 많이 벌어놨습니다.
동생내도 사업도 엄청크게 하고 충분히 잘살고
금전적인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애키우는데 부끄럽지 않게 키울꺼구요
지금도 부인이랑 저의 문제지 애는 사랑하며 키우는데
왜 뜬금없이 애 이야기를 하시는지…
걱정안해도 잘 키울테니 애기 운운하며 댓글 다신분 본인 이나 하시고 잘 사세요.
신경쓰지마세요. 본인생각만 하세요. 내가 행복해야 남의 행복도 빌어줄 수 있는 거에요.
마음정리가 끝나신거같네요... 많이힘들어도 분명 끝은있답니다... 그 끝은 본인들 마음에 달린거구요... 쓰니가 원하는방향으로 해결이되면 좋겠네요... 그래서 이런곳에 글올릴땐 모든걸 가만하고 올리셔야해요... 당근과채찍이 난무하는탓에 자칫 더많은 상처를 입을수있는곳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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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하고 진지하게 대화를하고 서로 싫어하는 말과행동들은 하지않는쪽으로하세요 계속하다보면 고쳐지겠죠 몇십년 따로 살았던 사람들끼리 싸우는건 당연한겁니다 문제는 서로 어느정도 맞쳐가냐 이게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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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내용으로만 보고 조언을 해주자면요... 쓰니와아내 성격이 하늘과땅차이같아보여요.. 쓰니는 사교적성격=외향적성격..같은말인거 아시죠? 외향적성격은 세상을 편하게살고싶어하는 성격이라 볼수있어요.. 그러니 쓰니는 배우자에게 말투에서 장난섞인 욕도 할수있다고 생각하겠지만요... 쓰니배우자는 내성적성격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런말투..즉 욕섞인 말투자체가 용납이안될거에요.. 한마디로 농담을 서로 주고받을수있는 성격이 아니라는겁니다.. 그리고 배우자직업이 공무원이다보니 더욱더 진중해보여지는데요..모든면에서... 서로를위해서 한번쯤은 진중한대화를 해보심이 어떨지 의견남겨요... 내배우자와 이혼을하든 별거를하든 최선을 다해본후에 해도 늦지않습니다.. 쓰니도 병원다닐정도면 스트레스가 최악인건 맞는거같은데.... 너무 극단적이지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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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아내가 밥 2번밖에 안해줬다 써놓거 황당...충청도사람이 부산말투 받아들이기 어려울수 있죠. 바뀌기 싫다면 헤어져야지
지금 이혼하면 나중에 후회해도 되돌릴수 없다. 상투적인 말이지만 아이를 생각해서 그냥 비는 연기라도 하면 좋은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