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전 37살인 남자이고, 어린 여직원 32살 5살 어린 여직원이 있습니다. 저의 학과 후배였으나, 회사에서는 지금 현재 저의 상사로 팀장으로 있습니다. 학과 후배이자, 제가 먼저 졸업을 하고 입사 2년차 상태에 저의 부사수로 지금 현재 상사 팀장님으로 있는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일을 배우고 회사에서 약 2년뒤 제가 다른곳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다가 다시 예전회사로 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를 하면서 저의 후배이자 부사수였던 직원이 어느덧 입사 7년차로 팀장이 되어있었고, 저는 그 부서로 가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과후배이자 저의 부사수였던 5살 어린 여직원을 이제는 팀장님으로 대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스럽게 지내면서 어느덧 1년이 흘럿습니다. 사석이나 학교 모임을 가게 된다면 제가 선배이자 오빠일텐데, 공석과 사석 구분을 하지 않고 당연히 존댓말을 하고 팀장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후배들이나 친구들앞에서 팀장님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조금은 기분이 그렇더구요 그리고 같이 미팅을 나가게 되면 누가봐도 제가 팀장 같지만 그게 아니고, 지금 그럭저럭 그래도 잘 지내고 있지만 앞으로도 걱정이 되는데 조금이라도 조언을 받을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690
부사수였지만 지금은 상사
어린 여직원 32살 5살 어린 여직원이 있습니다.
저의 학과 후배였으나, 회사에서는 지금 현재 저의 상사로
팀장으로 있습니다.
학과 후배이자, 제가 먼저 졸업을 하고 입사 2년차 상태에
저의 부사수로 지금 현재 상사 팀장님으로 있는 후배가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일을 배우고 회사에서 약 2년뒤 제가 다른곳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다가
다시 예전회사로 재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를 하면서 저의 후배이자 부사수였던 직원이 어느덧 입사 7년차로 팀장이
되어있었고, 저는 그 부서로 가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과후배이자 저의 부사수였던 5살 어린 여직원을 이제는 팀장님으로 대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스럽게 지내면서 어느덧 1년이
흘럿습니다.
사석이나 학교 모임을 가게 된다면 제가 선배이자 오빠일텐데,
공석과 사석 구분을 하지 않고 당연히 존댓말을 하고 팀장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후배들이나 친구들앞에서 팀장님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조금은 기분이 그렇더구요
그리고 같이 미팅을 나가게 되면 누가봐도 제가 팀장 같지만 그게 아니고,
지금 그럭저럭 그래도 잘 지내고 있지만 앞으로도 걱정이 되는데
조금이라도 조언을 받을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