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생각 하나요?

지나가다2021.11.25
조회11,388
둘이 근무 하는 직장입니다.
점심은 항상 제 차로 밖에 나가서 먹죠.
오늘도 점심먹으러 나가기전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잠깐 은행에 들릴수 있냐길래 점심먹고 들리자고 했죠..

점심 먹고 있는 도중에 다른 지점에 있는 직장상사 분이 전화가
저에게 오셨고.. 식사중이니.. 제가 식사하고 전화 드리겠다 했죠..

그리고 식사후 은행에 들렀어요.. 언니가 은행에 간사이 전 직장 상사분에게 전화를 걸었고 통화를 했죠..
은행간 언니가 다시 탈때 까지 통화 중이 었는데

은행다냐오면서 언니도 통화를 하면서 차에 타는 거예여

근데 사적인.전화 더라구여

몹시 큰목소리로 언니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결국은 제가 직장 상사와 제대로 통화를 못하고 서둘러 끊었는데

직장에서 엄연히 제가 직장상사이고

또 제차를 타고 갔고 제가 업무적인 전화를 하고 있고

그런 본인이 알아서 끊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저를 무시 하는건지

제가 통화 하고 있는데도 사적인 전화를 바로 옆에서 차안에서

언니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정말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쳐야 하는건지.....

제 생각이.너무 편협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