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누워서 편하게 드심 생식 사료 습식캔 순서로 좋아하심 집사의 발을 좋아하심 깨발랄한 둘째를 매우 귀찮아하심 잘 때는 팔을 제공해드려야 함 털 밀어주면 흰색내복 입은거 같음 가만 안도 캣휠 좋아함 차곡차곡 잘 탐 살도 빠짐 턱드름 땜에 세수시켰더니 짜증남 딩굴딩굴 내 첫 고양이 묘생 11년차 하아품 계속 까칠해도 좋으니 내 옆에 계속 있어만주라3134
우리 집 냥이 밥 먹는거 봐
거의 누워서 편하게 드심
생식 사료 습식캔 순서로 좋아하심
집사의 발을 좋아하심
깨발랄한 둘째를 매우 귀찮아하심
잘 때는 팔을 제공해드려야 함
털 밀어주면 흰색내복 입은거 같음
가만 안도
캣휠 좋아함 차곡차곡 잘 탐
살도 빠짐
턱드름 땜에 세수시켰더니 짜증남
딩굴딩굴
내 첫 고양이
묘생 11년차
하아품
계속 까칠해도 좋으니
내 옆에 계속 있어만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