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계속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한 분이라도 바르게 진실을 자각하여 스스로의 건강을 위한 바른 판단을 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어떤 다른 이유는 조금도 없습니다.
청주항도외과 김동욱 원장님이 그제 쓰신 내용입니다. 이제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실험용 코로나 백신은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있는, 심지어는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가짜 백신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는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 치사율이 0.0012%, 있어도 0.5%짜리 감기입니다. 제발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냥 감기 입니다. 좀 심한 감기...
그냥 2019년 겨울같이 감기치료로 99.999% 완치가 가능합니다]
청원내용]
저는 지난 10월18일 인천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진채 발견된 억울한 제 동생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동생은 경남 통영에서 거주하지만 일관계로 인천으로 출장해서 일한지가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제 동생은 아주 건강하고 평소에 어떤 지병도 없었으며, 복용하는 약도 아예 없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1차 백신을 지난 8월23일에 맞았고(이때에는 아무 증상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2차백신은 지난 10월1일에 맞았습니다. 문제는 바로 이 2차 백신이었습니다. 2차 백신을 맞은 이후 많이 아팠고 또 계속해서 구토 증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객지로 출장을 와 있다보니 병원에 가지 못했고 또 평상시 너무 건강체질이니 그러려니 하고 계속 일을 다녔는데 10월18일 공사현장에서 공사중 뇌출혈이 발생되어 쓰러진채 발견되었습니다.
다행히 빨리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후 수술후 현재 재활치료중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동생의 얼굴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의사선생님 말로는 다행히도 수술도 잘 되었고 현재 치료도 잘 되고 있지만 휴유장애 부분은 치료과정을 더 지켜봐야 알수 있다고 하십니다. 정말 불행중 큰 다행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제 동생은 51세이지만 아직 미혼이고 형인 저랑 둘이서 의지하고 살고 있는데 만약 앞으로 휴유장애라도 남는다면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던중 최초에 회사와 의사선생님께서는 공사현장에서 쓰러졌기 때문에 저에게 산업재해에 대해 얘기해 주셔서 그렇게 처리될줄 알고 조금은 맘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번주에 뇌출혈이기에 산업재해를 진행할 수 없다고 얘기해 왔습니다. 다친것이 아니고 뇌쪽 출혈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황당해서 여기저기 문의해보니 다른 전문가분들도 산업재해는 어렵다고 조언해 주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평상시 건강했던 제 동생이 백신 접종이후 발생한 사건이기에 백신 이상반응 쪽으로 신고해 보려고 시도해 보았습니다. 보건소에 찾아가니 현재 치료중인 병원에서 먼저 백신 이상반응을 신고해 주어야 보건소에서 접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동생이 치료중인 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의사 선생님이 이번 뇌출혈은 백신 접종과의 아무런 연관성을 찾을수 없고 백신 접종으로는 뇌출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그리고 만약 병원에서 먼저 이상반응을 접수하게 되면 나중에 백신과 뇌출혈의 인과관계를 자기 병원에서 입증해야 하는데 자기 병원에서는 그것을 입증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상반응 신고 접수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보건소에서는 의료기관이 이상반응 접수를 먼저 해주지 않으면 자기들은 방법이 없다고 하고 의료진은 인과관계 증명을 자신들이 해 줄 수 없기 접수해 줄 수 없다고 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 동생은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새벽에 3시, 4시경에도 출근해서 계속해서 일하기도 했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고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복용하는 어떠한 약도 없고요.. 그런데 백신접종 이후 공사현장에서 쓰러졌는데 산재처리도 되지 않고 백신 이상반응도 접수되지 않는다면 지금의 치료비도 치료비이지만 나중에 혹 휴유장애가 발생하여 동생이 일을 못하게 된다면 앞으로 남은 내 동생의 인생은 누가 책임질 수 있나요 ?
또한 병원 측에서는 백신을 맞고서는 뇌출혈이 발생한 경우는 없다고 단정적으로 얘기하시는데 새로 생긴 백신의 이상반응중 뇌출혈은 있을수 없다고 어떻게 장담할수 있나요?
당장 국민청원에 올라온 다른 뇌출혈 경우도 있을 뿐더러 제 주위에도 제 지인의 따님이 접종후 8일만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지금 수술후 치료를 받고 있더라고요. 그 지인분의 딸은 평상시 혈압약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만히 제 동생의 경우 및 제 지인의 경우를 생각해보니 이 좁은 통영시에서 그것도 제가 아는 주위에만도 2건이나 발생했는데 대한민국 전체로 얼마나 많은 사고가 생겼을까 상상해보니 섬특해 지더군요. 우리 동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경우에 의사들은 같은 이유로 환자들에게 이상반응 접수를 해 주지 않을 것이고 전국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를것이라 생각하니 더더욱 더 안따까워 이렇게 국민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제 동생을 꼭 살펴주시고 제 동생뿐만 아니라 혹 지금 이시간 비슷한 경우를 겪고 힘들어하고 있을줄도 모르는 많은 다른 분들도 함께 보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반응 접수를 할수 있겠끔만 도와 주셔도 되고요..
코로나19 백신은 맞고 싶어서 맞은것이 아닙니다. 정부의 방침이었기에 그저 우리는 따랐을 뿐인데 그런 우리 국민들을 살펴주는것이 정부의 기본 도리 아니겠습니까 ?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아래 접속해주셔서 한표 부탁드립니다.
한표씩 올라갈 적마다, 글 올리신 분에게는 여러분의 위로가 전달되어 많은 위로를 받으실 겁니다.
청와대신문고]코로나백신 접종 후 18일만에 뇌출혈, 부작용을 방관하는 기관들
청와대신문고]코로나백신 접종 후 18일만에 뇌출혈, 부작용을 방관하는 기관들
제가 계속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한 분이라도 바르게 진실을 자각하여 스스로의 건강을 위한 바른 판단을 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어떤 다른 이유는 조금도 없습니다.
청주항도외과 김동욱 원장님이 그제 쓰신 내용입니다. 이제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실험용 코로나 백신은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있는, 심지어는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가짜 백신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는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 치사율이 0.0012%, 있어도 0.5%짜리 감기입니다. 제발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냥 감기 입니다. 좀 심한 감기...
그냥 2019년 겨울같이 감기치료로 99.999% 완치가 가능합니다]
청원내용]
저는 지난 10월18일 인천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진채 발견된 억울한 제 동생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동생은 경남 통영에서 거주하지만 일관계로 인천으로 출장해서 일한지가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제 동생은 아주 건강하고 평소에 어떤 지병도 없었으며, 복용하는 약도 아예 없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1차 백신을 지난 8월23일에 맞았고(이때에는 아무 증상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2차백신은 지난 10월1일에 맞았습니다. 문제는 바로 이 2차 백신이었습니다. 2차 백신을 맞은 이후 많이 아팠고 또 계속해서 구토 증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객지로 출장을 와 있다보니 병원에 가지 못했고 또 평상시 너무 건강체질이니 그러려니 하고 계속 일을 다녔는데 10월18일 공사현장에서 공사중 뇌출혈이 발생되어 쓰러진채 발견되었습니다.
다행히 빨리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후 수술후 현재 재활치료중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동생의 얼굴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의사선생님 말로는 다행히도 수술도 잘 되었고 현재 치료도 잘 되고 있지만 휴유장애 부분은 치료과정을 더 지켜봐야 알수 있다고 하십니다. 정말 불행중 큰 다행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제 동생은 51세이지만 아직 미혼이고 형인 저랑 둘이서 의지하고 살고 있는데 만약 앞으로 휴유장애라도 남는다면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던중 최초에 회사와 의사선생님께서는 공사현장에서 쓰러졌기 때문에 저에게 산업재해에 대해 얘기해 주셔서 그렇게 처리될줄 알고 조금은 맘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번주에 뇌출혈이기에 산업재해를 진행할 수 없다고 얘기해 왔습니다. 다친것이 아니고 뇌쪽 출혈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황당해서 여기저기 문의해보니 다른 전문가분들도 산업재해는 어렵다고 조언해 주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평상시 건강했던 제 동생이 백신 접종이후 발생한 사건이기에 백신 이상반응 쪽으로 신고해 보려고 시도해 보았습니다. 보건소에 찾아가니 현재 치료중인 병원에서 먼저 백신 이상반응을 신고해 주어야 보건소에서 접수가 가능하다고 해서 동생이 치료중인 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의사 선생님이 이번 뇌출혈은 백신 접종과의 아무런 연관성을 찾을수 없고 백신 접종으로는 뇌출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그리고 만약 병원에서 먼저 이상반응을 접수하게 되면 나중에 백신과 뇌출혈의 인과관계를 자기 병원에서 입증해야 하는데 자기 병원에서는 그것을 입증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상반응 신고 접수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보건소에서는 의료기관이 이상반응 접수를 먼저 해주지 않으면 자기들은 방법이 없다고 하고 의료진은 인과관계 증명을 자신들이 해 줄 수 없기 접수해 줄 수 없다고 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 동생은 아주 건강한 체질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새벽에 3시, 4시경에도 출근해서 계속해서 일하기도 했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고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복용하는 어떠한 약도 없고요.. 그런데 백신접종 이후 공사현장에서 쓰러졌는데 산재처리도 되지 않고 백신 이상반응도 접수되지 않는다면 지금의 치료비도 치료비이지만 나중에 혹 휴유장애가 발생하여 동생이 일을 못하게 된다면 앞으로 남은 내 동생의 인생은 누가 책임질 수 있나요 ?
또한 병원 측에서는 백신을 맞고서는 뇌출혈이 발생한 경우는 없다고 단정적으로 얘기하시는데 새로 생긴 백신의 이상반응중 뇌출혈은 있을수 없다고 어떻게 장담할수 있나요?
당장 국민청원에 올라온 다른 뇌출혈 경우도 있을 뿐더러 제 주위에도 제 지인의 따님이 접종후 8일만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지금 수술후 치료를 받고 있더라고요. 그 지인분의 딸은 평상시 혈압약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만히 제 동생의 경우 및 제 지인의 경우를 생각해보니 이 좁은 통영시에서 그것도 제가 아는 주위에만도 2건이나 발생했는데 대한민국 전체로 얼마나 많은 사고가 생겼을까 상상해보니 섬특해 지더군요. 우리 동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경우에 의사들은 같은 이유로 환자들에게 이상반응 접수를 해 주지 않을 것이고 전국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를것이라 생각하니 더더욱 더 안따까워 이렇게 국민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제 동생을 꼭 살펴주시고 제 동생뿐만 아니라 혹 지금 이시간 비슷한 경우를 겪고 힘들어하고 있을줄도 모르는 많은 다른 분들도 함께 보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반응 접수를 할수 있겠끔만 도와 주셔도 되고요..
코로나19 백신은 맞고 싶어서 맞은것이 아닙니다. 정부의 방침이었기에 그저 우리는 따랐을 뿐인데 그런 우리 국민들을 살펴주는것이 정부의 기본 도리 아니겠습니까 ?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아래 접속해주셔서 한표 부탁드립니다.
한표씩 올라갈 적마다, 글 올리신 분에게는 여러분의 위로가 전달되어 많은 위로를 받으실 겁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