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나 몰라라하는 남편

쓰니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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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사시는데 몸이 많이 편찮으

세요. 그래서 아빠가 돌아가시며 남겨주신 유산과 그동안 지원해

주신 돈 모은걸로 아파트 새로 사서 엄마 모시고 살고 싶은데, 남

편은 유산은 안받으면 그만이고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차라리 평소에 자주 찾아 뵙는개 낫다고 합니다.

그런 남편에게 섭섭한게 우선 결혼할때 남편은 2000들고 왔고 전

2억들고 왔습니다. 그 외에도 저희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게 많은

데 그건 생각 안하고 본인만 생각하는것 같아 힘드네요.

참고로 아이들은 전부 저희 엄마랑 사는거에 긍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