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심한 성격도 아닌데.. 요즘들어 쉽게 상처받고 점점 더소심해지고 있습니다.. 에휴..
대한민국 남자평균키는 172라고 합니다.
그런데 180이상인 남자들은 전체인구의 3%에 불과하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은 너무 키만 보는 것습니다.
본인은 키150밖에 안되면서 남자친구는 180이길원하죠..
정말 이런 분들은 솔직히 얄밉습니다..
같이다니는거보면 오빠가 막둥이 동생 데리고 다니는 것같죠..
저도 물론 처음 여자볼 때 얼굴보긴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은 얼굴은 별로였지만 말이 잘통하는 여자들과 만났죠.
얼굴 반반한 얘들은 지 잘난줄 알아서 좀 안 좋은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성분들한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키가 좀 작다고 해서 힘이 약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무튼 대한민국 호빗족 힘냅시다! 파이팅입니다.
싸이월드 : http://www.cyworld.com/jhj4673
일촌환영입니다.
ps. 응원글~감사합니다.. 갑자기 조회수가 늘어나서,,ㅋ
참고로 제 친한 친구들은 대한민국3% 남자들이랍니다.
걔네들은 저보고 난쟁이 혹은 코볼트라고 하교죠..쩝..
참 어이가 없죠... 4명이 키185cm2명,187cm1명,180cm1명...
톡 감사합니다^^근데...
저 어제 꿈을 꿧는데 소녀시대 태연씨가 저한테 성큼성큼 오시더니...
뺨을 마구마구 치시더군요...그러고 꿈은 끝...이거 뭥미..?ㅡ,,ㅡ;
이 글 읽으시고 화난 여성분들이 많으시남?;;
암튼 그냥 적어봅니다^^ㅋ
<사진有>호빗이야기...
안녕 하세요~매일 톡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한마디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는 23살에 168의 호빗족입니다.
이상하게 군대가기 전에는 키가 신경쓰이질 않았는데 갔다오고 나니까
너무 신경 쓰이네요..
버스를 타도 요즘 중학생.. 심지어 초등학생까지 저보다 큰 얘들이 많더군요..
얘들이 위에서 저를 내려다보니까 솔직히 저는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ㅠㅠ
아래 설문조사에서 보듯이 요즘 여자들 키170이하는 아예 남자취급도 안하더군요.
얼마 전 일입니다.
제대하고 친구가 소개팅 시켜준다기에 솔직히 내키지 않았지만 그냥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 정말 제 앞에서는 제가 하는 얘기에 오바해서 웃고 그러더군요..
제 딴에는 소개팅 잘 될 것같네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솔직히 그 여자분 얼굴은 별로였지만 말이 잘 통해서 저는 마음에들었습니다.
다음 날 그 여자분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10분이 지나고,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고.... 끝내 답장은 안오더군요..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그얘가 아무말 안했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말 안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궁금한건 정말 못참는 성격이라 끝까지 그 친구를 압박했죠.. 말하도록.. ㅋㅋ
정말 친한 친구여서 결국은 얘기하더군요..
그 얘가 자기보다 키 작은 남자는 약해보여서 싫다고 하더군요..
전 순간 멍 때렸습니다.
그때 소개팅자리에서는 정말 오바하면서 막 웃고 호감을 보이는 듯 보였는데...
심지어 절 좋아하는 줄 착각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말을 들은 후로 저는 제 몸뚱아리에 대해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원래 소심한 성격도 아닌데.. 요즘들어 쉽게 상처받고 점점 더소심해지고 있습니다.. 에휴..
대한민국 남자평균키는 172라고 합니다.
그런데 180이상인 남자들은 전체인구의 3%에 불과하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은 너무 키만 보는 것습니다.
본인은 키150밖에 안되면서 남자친구는 180이길원하죠..
정말 이런 분들은 솔직히 얄밉습니다..
같이다니는거보면 오빠가 막둥이 동생 데리고 다니는 것같죠..
저도 물론 처음 여자볼 때 얼굴보긴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은 얼굴은 별로였지만 말이 잘통하는 여자들과 만났죠.
얼굴 반반한 얘들은 지 잘난줄 알아서 좀 안 좋은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성분들한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키가 좀 작다고 해서 힘이 약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아무튼 대한민국 호빗족 힘냅시다! 파이팅입니다.
싸이월드 : http://www.cyworld.com/jhj4673 일촌환영입니다. ps. 응원글~감사합니다.. 갑자기 조회수가 늘어나서,,ㅋ 참고로 제 친한 친구들은 대한민국3% 남자들이랍니다. 걔네들은 저보고 난쟁이 혹은 코볼트라고 하교죠..쩝.. 참 어이가 없죠... 4명이 키185cm2명,187cm1명,180cm1명... 톡 감사합니다^^근데... 저 어제 꿈을 꿧는데 소녀시대 태연씨가 저한테 성큼성큼 오시더니... 뺨을 마구마구 치시더군요...그러고 꿈은 끝...이거 뭥미..?ㅡ,,ㅡ; 이 글 읽으시고 화난 여성분들이 많으시남?;; 암튼 그냥 적어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