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참 큰일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그래도 새가구든 오래된 가구든 다 소중하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게 옮기고 싶은 마음에 전 비싼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안전한 팀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거금을 주고 명예의전당팀에 추가비용도 20만원 더 내고 일곱 명의 7만 원이 넘는 점심도 대접하고 그리고 뭐 이사를 그럭저럭 잘 했다 싶었는데 하루 이틀 며칠이 지나면서 조금씩 정리 해 가면서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팀장은 전화도 문자도 씹고 주방 이모가 팀장 대신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하라 한다 수리고 보상 같은 거 없어요. 파손되고 부셔지고 찢어지고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하면 희망이 있을까요? 전에 찍어 둔 증거 사진이 없는데 본사로 전화하면 본인들은 교육하고 중재역할만 한다는데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사를 두 번 해 봤는데 이번이 두 번째 이사였음. 첫 번째 이사는 동네 이사 였는데 파손 한건 외에는 기스 난 것들이 있긴 했었다. 607팀은 스물 두 가지가 넘는 파손과 이나감 정말심각하다. 주방 쪽은 파손된 건 다 버리고 흔적을 없앤다 못된 사람들 대대손손으로 꼭 벌 받길
나쁜 이사업체
그래서 거금을 주고 명예의전당팀에 추가비용도 20만원 더 내고 일곱 명의 7만 원이 넘는 점심도 대접하고 그리고 뭐 이사를 그럭저럭 잘 했다 싶었는데 하루 이틀 며칠이 지나면서 조금씩 정리 해 가면서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팀장은 전화도 문자도 씹고
주방 이모가 팀장 대신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하라 한다
수리고 보상 같은 거 없어요. 파손되고 부셔지고 찢어지고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하면 희망이 있을까요? 전에 찍어 둔 증거 사진이 없는데 본사로 전화하면 본인들은 교육하고 중재역할만 한다는데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사를 두 번 해 봤는데 이번이 두 번째 이사였음. 첫 번째 이사는 동네 이사 였는데 파손 한건 외에는 기스 난 것들이 있긴 했었다.
607팀은 스물 두 가지가 넘는 파손과 이나감 정말심각하다.
주방 쪽은 파손된 건 다 버리고 흔적을 없앤다
못된 사람들 대대손손으로 꼭 벌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