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가서도 우리 젖소~~ 그러면서.. 칭찬할때도 우리 젖소 일잘해~ 이런식으로.
여초회사지만 그래도 남자직원들이 없는것도 아닌데 민망하고 짜증나고..
하지말라고 해도 안통해요. 정색하면서 난리치자니 그뒤에 제가 대처를 잘할수있을지, 분위기도 걱정되고..
어떻게 하면 좋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Best여자가 여자에게.하는것도 성추행입니다
Best녹취증거 한두달 꾸준히 모아서 고용노동부 1350로, 한 두번 한 걸로는 솜방망이로 쇼 하고 님만 피해볼 수 있으니깐 최대한 많이 묵혔다가 한방에 보내.
Best주작이라고 느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성희롱임.
Best나중에 님 후배들도 님 없을때 젖소가~ 젖소년이~ 이런식으로 님 이름대신 젖소라고 호칭할거임. 버릇 고쳐놔야 함.
Best우리 젖소~ 이러는 순간 잠깐만요 하고 핸드폰 녹음 켠다음 다시 말씀해주세요 뭐라구요? 강하게 대처합시다. 퇴사할때까지 젖소될순 없잖아요.
추·반매일 책상에 우유 갖다놓으면서 오늘 아침에 짠거라고 하세여
고속도로 로망스를 불러줘
뭐야 미친사람이네요 ㅋㅋ 신고하세요
젖을 축소 시키세요. 성형외과 젖 축소수술 있어요. 너무커도 어깨쳐지고 그러다 무게 감당 안되서 등까지 굽어요.
쓰니 아닌척하면서 은근 본인 젖 사이즈 자랑하는것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정도로 크다. 부럽지??" 이걸 말하고싶었네ㅋㅋㅋ 부럽다는 말 듣고싶어서 발악하는거 너무 눈에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별명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론 부러운뎅 ㅋㅋㅋㅋ 사마귀보단 낫잖아요
멍청하고 부러움 많은 여자들이 꼭 그런 증상을 보입니다.
녹음해놓고 남겨놓고 성추행으로 노동청 신고
부러운듯
껌딱지년의 열폭 성희롱 고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