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자꾸 저보고 젖소래요

ㅇㅇ2021.11.25
조회391,519
올해 2월 입사해서 올해가 첫해인데 초여름쯤부터 대리님이(여자) 자꾸 저보고 젖소라고 놀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식당에 가서도 우리 젖소~~ 그러면서.. 칭찬할때도 우리 젖소 일잘해~ 이런식으로.
여초회사지만 그래도 남자직원들이 없는것도 아닌데 민망하고 짜증나고..
하지말라고 해도 안통해요. 정색하면서 난리치자니 그뒤에 제가 대처를 잘할수있을지, 분위기도 걱정되고..
어떻게 하면 좋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363

ㅇㅇ오래 전

Best여자가 여자에게.하는것도 성추행입니다

솔로몬오래 전

Best녹취증거 한두달 꾸준히 모아서 고용노동부 1350로, 한 두번 한 걸로는 솜방망이로 쇼 하고 님만 피해볼 수 있으니깐 최대한 많이 묵혔다가 한방에 보내.

ㅇㅇㅇ오래 전

Best주작이라고 느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성희롱임.

ㅇㅇ오래 전

Best나중에 님 후배들도 님 없을때 젖소가~ 젖소년이~ 이런식으로 님 이름대신 젖소라고 호칭할거임. 버릇 고쳐놔야 함.

ㅋㅋ오래 전

Best우리 젖소~ 이러는 순간 잠깐만요 하고 핸드폰 녹음 켠다음 다시 말씀해주세요 뭐라구요? 강하게 대처합시다. 퇴사할때까지 젖소될순 없잖아요.

ㅇㅇ오래 전

추·반매일 책상에 우유 갖다놓으면서 오늘 아침에 짠거라고 하세여

1오래 전

고속도로 로망스를 불러줘

ㅉㅉㅉㅋㅋ오래 전

뭐야 미친사람이네요 ㅋㅋ 신고하세요

ㅇㅇ오래 전

젖을 축소 시키세요. 성형외과 젖 축소수술 있어요. 너무커도 어깨쳐지고 그러다 무게 감당 안되서 등까지 굽어요.

ㅇㅇ오래 전

쓰니 아닌척하면서 은근 본인 젖 사이즈 자랑하는것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정도로 크다. 부럽지??" 이걸 말하고싶었네ㅋㅋㅋ 부럽다는 말 듣고싶어서 발악하는거 너무 눈에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좋은별명 아닌가요?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으론 부러운뎅 ㅋㅋㅋㅋ 사마귀보단 낫잖아요

ㅇㅇ오래 전

멍청하고 부러움 많은 여자들이 꼭 그런 증상을 보입니다.

ㄴㅇ오래 전

녹음해놓고 남겨놓고 성추행으로 노동청 신고

ㅐㅔ오래 전

부러운듯

ㅇㅇ오래 전

껌딱지년의 열폭 성희롱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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