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제는 집의 모든 방문을 열어놓을 필요가 없다. 비닐을 아무렇게나 둔 건 아닌지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귤을 먹을 때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이제는 우리집에 고양이가 없으니까 할 필요가 없어진 수고로움이 많다. 그런 자유가 너무 슬프고 예전의 그런 번거로움이 사무치게 그리운 걸 여기 집사들은 아시겠지... 어디 얘기할 데도 없어 끄적거려 봅니다.1
뭐라할까..
이제는 집의 모든 방문을 열어놓을 필요가 없다.
비닐을 아무렇게나 둔 건 아닌지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귤을 먹을 때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이제는 우리집에 고양이가 없으니까
할 필요가 없어진 수고로움이 많다.
그런 자유가 너무 슬프고
예전의 그런 번거로움이 사무치게 그리운 걸 여기 집사들은 아시겠지...
어디 얘기할 데도 없어 끄적거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