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마트에 장보러 같이 쇼핑을 갔는데 동생이 차를 주차 해야했다 근데 운전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주차가 조금 미숙한 것이었다. 그러던 찰나 뒤에 우리보다 큰 차가 들어오고 주차는 더 복잡해졌다 그래서 주차하는 시간이 좀 경과됬는데.. 그 아저씨도 가족이 있었지만 차를 세워놓고 혼자 엄마와 내 옆을 지나가면서 "운전을 왜 하는거야" 라고 했다고 한 것이다. 우리 엄마는 "미친놈." 이라고 지지 않고 대답하였고 그 아저씨는 우리 엄마를 살짝 보며 지나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도 운이 안좋게 부딪히는데, 나라는 인간은 가족한테 여태까지 효도도 제대로 못하고 내 운까지 망치는 적나라한 소리를 가족에게 들을 때마다,, 가족이지만 누가 누구인, 늑대와 개 같은 싸움에 스스로 나 자신을 가족이라는 보금자리에 떨어진 새끼같은 것 이다. 나는 어제 일기를 메모하며,,내 꿈과 희망을 운명에 들어올리길 소원 했는데. 오늘 이러한 날이 온 것은 ., 밖이고 안이며 내 할 도리는 충분히 해야겠다라는 충실을 마음에 써놓는다///31
이런 일이 잇었다
동생이 차를 주차 해야했다
근데 운전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주차가 조금 미숙한 것이었다.
그러던 찰나 뒤에 우리보다 큰 차가 들어오고
주차는 더 복잡해졌다
그래서 주차하는 시간이 좀 경과됬는데..
그 아저씨도 가족이 있었지만
차를 세워놓고 혼자 엄마와 내 옆을
지나가면서 "운전을 왜 하는거야" 라고 했다고 한 것이다.
우리 엄마는 "미친놈." 이라고 지지 않고 대답하였고
그 아저씨는 우리 엄마를 살짝 보며 지나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도
운이 안좋게 부딪히는데,
나라는 인간은 가족한테 여태까지 효도도 제대로 못하고
내 운까지 망치는 적나라한 소리를 가족에게 들을 때마다,,
가족이지만 누가 누구인, 늑대와 개 같은 싸움에
스스로 나 자신을 가족이라는 보금자리에
떨어진 새끼같은 것 이다.
나는 어제 일기를 메모하며,,내 꿈과 희망을
운명에 들어올리길 소원 했는데.
오늘 이러한 날이 온 것은 ., 밖이고 안이며
내 할 도리는 충분히 해야겠다라는 충실을
마음에 써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