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잇었다

에공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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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마트에 장보러 같이 쇼핑을 갔는데

동생이 차를 주차 해야했다

근데 운전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주차가 조금 미숙한 것이었다.

그러던 찰나 뒤에 우리보다 큰 차가 들어오고

주차는 더 복잡해졌다

그래서 주차하는 시간이 좀 경과됬는데..

그 아저씨도 가족이 있었지만

차를 세워놓고 혼자 엄마와 내 옆을
지나가면서 "운전을 왜 하는거야" 라고 했다고 한 것이다.

우리 엄마는 "미친놈." 이라고 지지 않고 대답하였고

그 아저씨는 우리 엄마를 살짝 보며 지나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도
운이 안좋게 부딪히는데,

나라는 인간은 가족한테 여태까지 효도도 제대로 못하고

내 운까지 망치는 적나라한 소리를 가족에게 들을 때마다,,

가족이지만 누가 누구인, 늑대와 개 같은 싸움에

스스로 나 자신을 가족이라는 보금자리에

떨어진 새끼같은 것 이다.


나는 어제 일기를 메모하며,,내 꿈과 희망을

운명에 들어올리길 소원 했는데.
오늘 이러한 날이 온 것은 ., 밖이고 안이며
내 할 도리는 충분히 해야겠다라는 충실을

마음에 써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