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날..몇일동안 많이 고민하고 힘들엇다고 하면서 이별통보 한 너..근데..헤어지자고 하기 3일전에 우리 같이 쇼핑했지.. 내꺼 쇼핑하면서 너꺼도 하나 사라고 했더니 아이처럼 좋아하던 너였는데..그때부터 헤어질걸 알고 있었으면 그렇게 해맑게 웃고 좋아했었으면 안되는거아니야..? 아직도 난 그게 잘 이해가 안된다... 진짜 양심이라는게 있었던건지.. 아님 내가 멍청했던건지..그냥 날 호구로 본건지.. 진짜 내 머리로는 알수가 없다...
헤어지기 몇일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