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다니고잇는 20대 남자입니다 이번에 회사가 대기업자회사에 흡수될예정입니다. 연봉협상과정에서 대다수의 선임분들이 급여가 깎여 다들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제 사수분도 포함이구요. 제 사수 분과 저는 회사에서 제일 친하고 사석에서는 무척 가까운 친한 형 정도의 관계입니다 사수분은 연봉협상이 마음에 들지않아 대기업자회사 와 계약을 하지않을거랍니다 저는 한 달정도 다녀보려하구요 그러던중 마침 어제 다른 대기업에서 경력직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서 작성하엿고 자소서만 제출하면되는상황입니다. 문제는 제 사수분도 지원한다는겁니다... 그래서 고민인게 솔직하게 '저도 지원할겁니다' 라고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몰래 지원서 제출하는게 좋을지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사수분께 '저도 지원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동의를 구해볼까요.. 대규모 채용이 아니라 한 두명 정도 뽑는 소규모채용입니다. 3줄요약하자면 1. 회사가 다른 회사에 팔리는 과정에서 사수가 연봉이 마음에 들지않아 퇴직을함 2. 본인은 한 달정도 다니려 하는과정에서 대기업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함 3. 사수도 지원한다고 말하여서 본인도 지원한다고 말할지 아니면 몰래 지원서 제출할지 고민임.3
다들 이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번에 회사가 대기업자회사에 흡수될예정입니다.
연봉협상과정에서 대다수의 선임분들이 급여가 깎여 다들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제 사수분도 포함이구요.
제 사수 분과 저는 회사에서 제일 친하고 사석에서는 무척 가까운 친한 형 정도의 관계입니다
사수분은 연봉협상이 마음에 들지않아 대기업자회사 와 계약을 하지않을거랍니다 저는 한 달정도 다녀보려하구요
그러던중 마침 어제 다른 대기업에서 경력직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서 작성하엿고 자소서만 제출하면되는상황입니다.
문제는 제 사수분도 지원한다는겁니다...
그래서 고민인게 솔직하게 '저도 지원할겁니다' 라고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몰래 지원서 제출하는게 좋을지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사수분께 '저도 지원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동의를 구해볼까요.. 대규모 채용이 아니라 한 두명 정도 뽑는 소규모채용입니다.
3줄요약하자면
1. 회사가 다른 회사에 팔리는 과정에서 사수가 연봉이 마음에 들지않아 퇴직을함
2. 본인은 한 달정도 다니려 하는과정에서 대기업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함
3. 사수도 지원한다고 말하여서 본인도 지원한다고 말할지 아니면 몰래 지원서 제출할지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