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반수 망해서 너무 우울하다.. 여대 다니기 싫어하는거 되게 어린애같은 생각이겠지?..
ㅇㅇ2021.11.26
조회593
지금 인서울권 여대 다니고 있는데..
철 없는 생각이지만 여대 인식도 그렇고 나는 공학 학교가 너무 다니고 싶어서 반수를 선택했어. 왜냐하면 내가 여중여고여대 루트를 타기도 했고 미대입시를 했거든 하하..
근데 지금 6개중에 3개 광탈에 1개 희망 없는 예비 받고.. 나머지 2개 남았는데 그 2군데도 진짜 합격 희망 없는 곳이라.. 넘 암울하다.
그렇다고 여대 보다 공학 다니고 싶다는 이유 하나로 내년에 또 반수를 하자니 이거야 말로 진짜 생각 없이 사는 년 같아서..
진짜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 ㅋㅋㅋㅋㅋㅋ..
이번 반수 망해서 너무 우울하다.. 여대 다니기 싫어하는거 되게 어린애같은 생각이겠지?..
철 없는 생각이지만 여대 인식도 그렇고 나는 공학 학교가 너무 다니고 싶어서 반수를 선택했어. 왜냐하면 내가 여중여고여대 루트를 타기도 했고 미대입시를 했거든 하하..
근데 지금 6개중에 3개 광탈에 1개 희망 없는 예비 받고.. 나머지 2개 남았는데 그 2군데도 진짜 합격 희망 없는 곳이라.. 넘 암울하다.
그렇다고 여대 보다 공학 다니고 싶다는 이유 하나로 내년에 또 반수를 하자니 이거야 말로 진짜 생각 없이 사는 년 같아서..
진짜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