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입장으로 생각했을때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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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인데
상사 입장으로 생각해봤을때
진짜 상상이상으로 중압감과 힘듦이 있겠지요..?
여기에서 좋은 상사던 나쁜 상사던 상사 입장에서는
부하직원보다 힘들겠지만 어떻게 이끄느냐 부하직원들에게 화가났을때 실수를 처리해줄때 등 나름의 능력껏? 발휘하는 것도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할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부하 직원으로서 상사분의 의도를 알려고 노력하며 잘 따르고 성과를 보여주고 싶지만 잘 안되는 현실.. 그에 따른 죄송함과 자책감.. 그래도 참고 기다려 주시는 상사분들..
결론은 모든 상사분들도 부하직원분들도 화이팅 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