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일찍 일어나서 컴퓨터 켜서 바로 확인했는데 톡 됐네요^^* 기쁘네요 히히히히 뭐 둘이서 간거 아니냐 하시는 분도 있는데 !! 그럼 사진은 누가 찍어줬겠어요~ 절대 절대 설정아니구요. 다들 한번 보고 " 아 술먹고 이러는 사람도 있구나 " 하면서 웃자고 올린 사진에 (안웃기면 말고요) 개념없이 악플다는 그런 행동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여^^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다가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솔로든 커플이든 행복하세용~~~~~~~~ www.cyworld.com/pshaww 제싸이 http://www.cyworld.com/01093541917 이건 욕조에서 편하게 잘 잔 오빠싸이에요~ 구차하지만 제주도 답사 인증샷이에요. 단체 샷이라며. 이건 현재 저희의 모습입니당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요 ^^)// 평소 술취하지 않은 멀쩡한 오빠의 모습이에요 ( 썩 멀쩡하지 않게 나왔지만..) + 방학이라 집에서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중이에요 ㅋㅋㅋㅋㅋ 오빠 멀쩡한 사람인데........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power of alcohol ^^; 심한 말은 삼가주세용............................ 아, 저희 애인사이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이제 다가오는 2009년엔 22살이네요T-T) 갑자기 과오빠가 쪽지 와서는 주제도 없이 대뜸 톡 써보라고 하길래 생각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저는 지금 호텔학과에 재학중이구요. 학과 특성상 올 봄에 우리나의 대표 환상의 섬인 제주도로 답사를 떠났었어요~ 낮에는 조별로 다들 제주도의 아름다운 관광지 및 볼거리를 구경 및 답사하고 밤에는 보통 MT와 다를 거 없이 펜션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시고 게임을 하고 뭐 그렇게 놀았었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답사 일정이 3박 4일로 2박3일은 제주도에서, 마지막 1박은 부곡으로 와서 답사 했던걸 조별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거였거든요 그리고 발표후엔 또, 밤을 즐기는 뭐 그런거였어요 사건은 마지막날 !! 저랑, 제친구 한명, 그리고 친한오빠 한명 이렇게 셋이서 같이 놀았거든요! 셋이서 각 방을 돌아당기면서 첨엔 기분좋게 적당히 취해서 게임하고 술마시고 , 모르는 사람들 방에 가서 게임도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근데 이 오빠는 술에 취하면 잘~~ 놀다가 갑자기 "으..머리아프다" 하면서 정말 갑.자.기 쓰러져요. (쓰러지면 그자리에서 잠들고 절대 안깨요 절대 ㅠㅠ) 그때도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쓰러졌는데 거기가 다름 아닌 화장실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를 잡고 처음에 자더라구요. 아무리 끌어낼려고 해도 도저히 안끌어내지더라고요 ㅠㅠ 화장실 바닥에 눕기도 하다가 그러다가 아침에 보니까 욕조에 들어가서 편하게 발까지 뻗고 자고 있었어요....... 8시간 넘게.................... 이건 첫쨋날 취해서 잠들었을 때,, ↑퀸 사이즈 침대에서 자는게 무색하지 않죠^^^^^^^^^ 그냥 배에 손 올리고 자는구만,,,,,,,,,,,,변태들 (절대 설정 아닙니다) 올해를 떠나보내는 이 시점에서, 올 봄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요. 오빠가 알면 저는 죽을지도 몰라요. 그치만 톡 되면 정말 기쁠거에요 히히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연말 보내세용^^ 정말!!!!!!! 연말에 다들 요렇게 되지않게 과음은 삼갑시다^^* 건강 생각해요 우리모두 ~ ~
술에취해 욕조에서 8시간 넘게 편히 잠자던 오빠(사진 有)
와우, 일찍 일어나서 컴퓨터 켜서 바로 확인했는데 톡 됐네요^^*
기쁘네요 히히히히
뭐 둘이서 간거 아니냐 하시는 분도 있는데 !! 그럼 사진은 누가 찍어줬겠어요~
절대 절대 설정아니구요.
다들 한번 보고 " 아 술먹고 이러는 사람도 있구나 " 하면서 웃자고 올린 사진에
(안웃기면 말고요) 개념없이 악플다는 그런 행동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여^^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다가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솔로든 커플이든 행복하세용~~~~~~~~
www.cyworld.com/pshaww
제싸이
http://www.cyworld.com/01093541917
이건 욕조에서 편하게 잘 잔 오빠싸이에요~
구차하지만 제주도 답사 인증샷이에요. 단체 샷이라며.
이건 현재 저희의 모습입니당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요 ^^)//
평소 술취하지 않은 멀쩡한 오빠의 모습이에요
( 썩 멀쩡하지 않게 나왔지만..)
+ 방학이라 집에서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중이에요 ㅋㅋㅋㅋㅋ
오빠 멀쩡한 사람인데........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power of alcohol ^^;
심한 말은 삼가주세용............................
아, 저희 애인사이 아닙니다
!!!!!!!!! 오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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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이제 다가오는 2009년엔 22살이네요T-T)
갑자기 과오빠가 쪽지 와서는 주제도 없이
대뜸 톡 써보라고 하길래 생각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저는 지금 호텔학과에 재학중이구요.
학과 특성상 올 봄에 우리나의 대표 환상의 섬인 제주도로 답사를 떠났었어요~
낮에는 조별로 다들 제주도의 아름다운 관광지 및 볼거리를 구경 및 답사하고
밤에는 보통 MT와 다를 거 없이 펜션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시고 게임을 하고
뭐 그렇게 놀았었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답사 일정이 3박 4일로
2박3일은 제주도에서, 마지막 1박은 부곡으로 와서 답사 했던걸 조별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거였거든요
그리고 발표후엔 또, 밤을 즐기는 뭐 그런거였어요
사건은 마지막날 !!
저랑, 제친구 한명, 그리고 친한오빠 한명 이렇게 셋이서 같이 놀았거든요!
셋이서 각 방을 돌아당기면서 첨엔 기분좋게 적당히 취해서 게임하고 술마시고 ,
모르는 사람들 방에 가서 게임도하고 분위기가 좋았어요
근데 이 오빠는 술에 취하면 잘~~ 놀다가 갑자기
"으..머리아프다" 하면서 정말 갑.자.기 쓰러져요.
(쓰러지면 그자리에서 잠들고 절대 안깨요 절대 ㅠㅠ)
그때도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쓰러졌는데
거기가 다름 아닌 화장실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를 잡고 처음에 자더라구요.
아무리 끌어낼려고 해도 도저히 안끌어내지더라고요 ㅠㅠ
화장실 바닥에 눕기도 하다가
그러다가 아침에 보니까 욕조에 들어가서 편하게 발까지 뻗고 자고 있었어요.......
8시간 넘게....................
이건 첫쨋날 취해서 잠들었을 때,,
↑퀸 사이즈 침대에서 자는게 무색하지 않죠^^^^^^^^^
그냥 배에 손 올리고 자는구만,,,,,,,,,,,,변태들
(절대 설정 아닙니다)
올해를 떠나보내는 이 시점에서, 올 봄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요.
오빠가 알면 저는 죽을지도 몰라요.
그치만 톡 되면 정말 기쁠거에요 히히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연말 보내세용^^
정말!!!!!!! 연말에 다들 요렇게 되지않게 과음은 삼갑시다^^*
건강 생각해요 우리모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