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일을 걸쳐 (아이가 물고기빵(붕어빵) 먹고싶다하여 ) 아이 하원하고 아이둘 데리고 붕어빵을 사러 갔습니다
추워지니 붕어빵이 인기 많죠~
갈때마다 손님이 3~4명 기다리기에 추워서 아이한테 설명하고 발걸음을 뒤로 했습니다. 오늘은 먹게해주자 마음먹고 하원시간 20분 전에 둘째를 데리고 일찍 나갔습니다
앞 손님 한분이 계셨어요 줄 서자마자 기다리셔야되요~ 앞분 ×,ooo원 주문하셔서요 하시길래 네~ 괜찮아요~ 얼마나 걸려요? 했더니 얼마 걸린다는 말은 없길래 그러면 줄선시간 이후 20분 뒤에 첫째아이 하원시간되서 기다리다 안나오면 첫째 데리러 잠깐 갔다올께요 했습니다. 그런데 답은 언제 하원한다고요? 4시요(줄선후 20분 후). 그러면 하원하고와서 다시 주문하세요 하더라구요? 아니.. 기다리다 안나오면 잠깐 다녀올께요~ 그랬더니 그러면 눅눅해진답니다. 괜찮다~ 오븐에 다시 구워먹어도 괜찮으니 포장만 해달라 했습니다.. 안된답니다.. 맛이 없어진다했나.. 그냥 안되는 말투 입니다 그말에 저도 못참고 제가 화가 나 너무 유두리 없이 장사하는거시는것 같아 둘째 안고 뒤돌아서면서 아 됐어요 안먹어요 하고 몇발자국 안가서 젊은여자가 어쩌고저쩌고 앞에 손님한테 뭐라뭐라 하는데... 화가 나더라고요.. 애있으니 참자 하고 왔는데.. 화도 안누그러지고 .. 붕어빵하나 먹이자고 일주일을 애들데리고 고생했나 싶네요. 그 하원차량 내려서 ㅐ애 받아오는것도 안될까요? .. 집들어오자마자 쿠× 냉동 붕어빵 주문했네요..
집에와서도 애가 물고기빵 찾는데 제가 장사하시는분께 잘못했나 싶다가도.. 그 하원차량 내려서 애 받아오는 시간도 못기다려주나? 포장해주면 그사이에 붕어빵이 못먹을정도로 일그러지나.. 싶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내가 사장이라면?
추워지니 붕어빵이 인기 많죠~
갈때마다 손님이 3~4명 기다리기에 추워서 아이한테 설명하고 발걸음을 뒤로 했습니다. 오늘은 먹게해주자 마음먹고 하원시간 20분 전에 둘째를 데리고 일찍 나갔습니다
앞 손님 한분이 계셨어요 줄 서자마자 기다리셔야되요~ 앞분 ×,ooo원 주문하셔서요 하시길래 네~ 괜찮아요~ 얼마나 걸려요? 했더니 얼마 걸린다는 말은 없길래 그러면 줄선시간 이후 20분 뒤에 첫째아이 하원시간되서 기다리다 안나오면 첫째 데리러 잠깐 갔다올께요 했습니다. 그런데 답은 언제 하원한다고요? 4시요(줄선후 20분 후). 그러면 하원하고와서 다시 주문하세요 하더라구요? 아니.. 기다리다 안나오면 잠깐 다녀올께요~ 그랬더니 그러면 눅눅해진답니다. 괜찮다~ 오븐에 다시 구워먹어도 괜찮으니 포장만 해달라 했습니다.. 안된답니다.. 맛이 없어진다했나.. 그냥 안되는 말투 입니다 그말에 저도 못참고 제가 화가 나 너무 유두리 없이 장사하는거시는것 같아 둘째 안고 뒤돌아서면서 아 됐어요 안먹어요 하고 몇발자국 안가서 젊은여자가 어쩌고저쩌고 앞에 손님한테 뭐라뭐라 하는데... 화가 나더라고요.. 애있으니 참자 하고 왔는데.. 화도 안누그러지고 .. 붕어빵하나 먹이자고 일주일을 애들데리고 고생했나 싶네요. 그 하원차량 내려서 ㅐ애 받아오는것도 안될까요? .. 집들어오자마자 쿠× 냉동 붕어빵 주문했네요..
집에와서도 애가 물고기빵 찾는데 제가 장사하시는분께 잘못했나 싶다가도.. 그 하원차량 내려서 애 받아오는 시간도 못기다려주나? 포장해주면 그사이에 붕어빵이 못먹을정도로 일그러지나.. 싶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