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본론부터 말할게 제목 그대로 요즘 너무 공허해. 썸남이 잠수탄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멍청하게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 나 진짜 등신같지 ㅎ
그리고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게 마음 한구석이 뚫린것같아.그냥 너무 공허해. 미치겠어 진짜. 공허하니까 음식으로 채우고 싶고. 거울볼때마다 내가 혐오스러워 미칠것같고. 생리는 또 안해 미치겠어,, 이게 아는 사람은 아는데 어딘가가 구멍이 난것처럼 거기로 감정이 다 새어나가. 근데 난 눈물이 안나더라 4개월동안 울기만 해서 덤덤해진건가 싶고.
나 너무 힘들어 얘들아..네이트판 분위기 흐려서 미안한데 나 이대로 가면 평생 아무것도 못하고 이 자리에만 머무를것 같아서 무서워
공허해서 미치겠어요
그리고 요즘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되게 마음 한구석이 뚫린것같아.그냥 너무 공허해. 미치겠어 진짜. 공허하니까 음식으로 채우고 싶고. 거울볼때마다 내가 혐오스러워 미칠것같고. 생리는 또 안해 미치겠어,, 이게 아는 사람은 아는데 어딘가가 구멍이 난것처럼 거기로 감정이 다 새어나가. 근데 난 눈물이 안나더라 4개월동안 울기만 해서 덤덤해진건가 싶고.
나 너무 힘들어 얘들아..네이트판 분위기 흐려서 미안한데 나 이대로 가면 평생 아무것도 못하고 이 자리에만 머무를것 같아서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