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

ㅇㅇ2021.11.27
조회2,231
피곤했는데

그냥 네 생각에 맘이 복잡해서

조용한 시간에

혼자 끄적거리다가 가

네가 볼지, 봐도 네 얘긴지

혹시 네 얘길 거라 생각을 해보더라도

그 대상이 내가 아닐지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이러고 나면

차오르던 마음이 조금 가라앉아져서

편안해


요즘 날씨가 많이 춥다

아프지마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