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고등학생때 반년정도 사겼던 여자애가 있는데 그땐 그 애가 싫었는데 자꾸 나한테 아낌없는 사랑을 주니까 어느새 내 첫사랑으로 변해있더라구 결국 내가 철없는 짓을 하도 많이 하니까 이제 지쳤다고 헤어지자해서 차였어 근데 6년이 지나도 문뜩 생각나고 달마다 몇번씩 꿈에 나오면 그 날은 하루종일 마음이 싱숭생숭해 걔는 곧 졸업이고 난 공무원 붙어서 일한지 반년정도 됏거든 걔 방학때 맞춰서 근황 얘기나 할겸 한번 만나서 커피나 먹자고 카톡하는거 민폐겠지? 괜히 질척대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피해줄까봐3
내가 만나서 커피나 먹자하면 민폐겠지?
그땐 그 애가 싫었는데 자꾸 나한테 아낌없는 사랑을 주니까 어느새 내 첫사랑으로 변해있더라구
결국 내가 철없는 짓을 하도 많이 하니까 이제 지쳤다고 헤어지자해서 차였어
근데 6년이 지나도 문뜩 생각나고
달마다 몇번씩 꿈에 나오면 그 날은 하루종일 마음이 싱숭생숭해
걔는 곧 졸업이고 난 공무원 붙어서 일한지 반년정도 됏거든
걔 방학때 맞춰서 근황 얘기나 할겸 한번 만나서 커피나 먹자고 카톡하는거 민폐겠지?
괜히 질척대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피해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