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남의편은 술술술
저는 일 하면서
자식된 도리 하고
자식들 케어하면서 열심미 발등에 땀나도록 살았어요.
중간에 자주 남의편이 카드빵구를 내도 저는 처음 한번 갚아주니 계속 되어서
시모한테 말하고
저는 일체 안 갚아주고 저축할거 하면서 살았어요.
언제 이혼해도 하겠다 싶어서 나름 경제적 준비를 했었어요.
내 살길 찾는다 바쁘고
자식들 공부 시키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가을마다 시아버지,남편은 우울증을 앓더군요.
저는 참 배 부른 소리 하고 앉았네 싶더만요.
시모도 힘들게 무시 당해가며 장사했는데 시부는 한번도 생활비 갖다준적 없고 술에 기집질에
거기다 가을까지 탄다고
시모 카드로 백화점 가서 비싼 브랜드 옷 사 입고
다행히 시모가 돈을 잘 벌었길 망정이지
그렇게 고생해서 시모는 아들3명 키웠는데
아들들은 도끼눈을 뜨고 어떻게든 시모 돈 가져갈 궁리만 하더군요.
자식들한테 기본만 해 주고 돈은 절대 안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되어 또 우울증 어쩌구 버버리 ㅊ입고 드라이브 한다고 ㅈㄹ을 떠시길래
제 후배에게서 전화 한 통도 받고
남의편이 우울증에 걸린 이유는
어떤 20대 아가씨를(완전 아기)혼자 짝사랑 했는데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선물 사 주고
혼자 사귀는 줄 알았는데
까인거죠.
그 아가씨랑 단독으로 만난것도 아니고 단체로 다같이 만났는데 중간에 따로 만나고 싶어서 약속장소를 변경하기도 하고 온갖 ㅈㄹ을 떨었대요.
그래서 혼자 짝사랑 하다가 나가 떨어져서 우울모드로 있습니다.
머리까지 ㅊ길러서 파마를 해 가지곤
저는 솔직히
바람 난 것 같아도 화가 안 났어요.
그런데
이번엔
아들보다 나이 한 살 어린 아가씨를 거지같이 따라다닌걸 생각하니 그 아가씨가 얼마나 역겹고 짜증났겠냐구요.
지 꼴은 생각도 안 하고
그런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다니고
지금 큰아들이 많이 아픈데
제가 남편역할 기대 안 하니
아버지 역할 똑바로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짝사랑 하다 까여서
우울증 걸려서 혼자 드라이브 하고 다니는
남의편
복수할 방법 없나요?
처절하게
이혼 안 되구요.
절대로
옆에 두고
영혼까지 짜 내서 벌거벗겨서 내쫓으려구요.
더 나이 들어서 힘 빠졌을 때
우리 가족 따뜻하게 옹기 종기 모여 있을 때
혼자 더럽게 늙은 빈털털이 노파 만들려구요.
복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잘근 잘근 씹어서 부서져 가루도 안 보이게
서서히
세포 하나 하나
피 한방울도 안 남기고 타 버리게
세상 고통이란 고통은 다 느끼도록
먼저 회사 홈페이지에 지금까지 내용 다 올릴겁니다.
그 다음은 차 뺏고
집에 있는 남편 물건,그 사랑하는 옷들
다 난도질 해서 버릴거구요.
절대 이혼 안 할거구요.
그 다음은 어떻게 복수 할까요?
시댁 가서 시부모 괴롭힐까요?
믿음 주는 척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할 때
갖다 버리려구요.
최대한 고통을 주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남편이 우울증인데 이유가
결혼 후 남의편은 술술술
저는 일 하면서
자식된 도리 하고
자식들 케어하면서 열심미 발등에 땀나도록 살았어요.
중간에 자주 남의편이 카드빵구를 내도 저는 처음 한번 갚아주니 계속 되어서
시모한테 말하고
저는 일체 안 갚아주고 저축할거 하면서 살았어요.
언제 이혼해도 하겠다 싶어서 나름 경제적 준비를 했었어요.
내 살길 찾는다 바쁘고
자식들 공부 시키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가을마다 시아버지,남편은 우울증을 앓더군요.
저는 참 배 부른 소리 하고 앉았네 싶더만요.
시모도 힘들게 무시 당해가며 장사했는데 시부는 한번도 생활비 갖다준적 없고 술에 기집질에
거기다 가을까지 탄다고
시모 카드로 백화점 가서 비싼 브랜드 옷 사 입고
다행히 시모가 돈을 잘 벌었길 망정이지
그렇게 고생해서 시모는 아들3명 키웠는데
아들들은 도끼눈을 뜨고 어떻게든 시모 돈 가져갈 궁리만 하더군요.
자식들한테 기본만 해 주고 돈은 절대 안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되어 또 우울증 어쩌구 버버리 ㅊ입고 드라이브 한다고 ㅈㄹ을 떠시길래
제 후배에게서 전화 한 통도 받고
남의편이 우울증에 걸린 이유는
어떤 20대 아가씨를(완전 아기)혼자 짝사랑 했는데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선물 사 주고
혼자 사귀는 줄 알았는데
까인거죠.
그 아가씨랑 단독으로 만난것도 아니고 단체로 다같이 만났는데 중간에 따로 만나고 싶어서 약속장소를 변경하기도 하고 온갖 ㅈㄹ을 떨었대요.
그래서 혼자 짝사랑 하다가 나가 떨어져서 우울모드로 있습니다.
머리까지 ㅊ길러서 파마를 해 가지곤
저는 솔직히
바람 난 것 같아도 화가 안 났어요.
그런데
이번엔
아들보다 나이 한 살 어린 아가씨를 거지같이 따라다닌걸 생각하니 그 아가씨가 얼마나 역겹고 짜증났겠냐구요.
지 꼴은 생각도 안 하고
그런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다니고
지금 큰아들이 많이 아픈데
제가 남편역할 기대 안 하니
아버지 역할 똑바로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짝사랑 하다 까여서
우울증 걸려서 혼자 드라이브 하고 다니는
남의편
복수할 방법 없나요?
처절하게
이혼 안 되구요.
절대로
옆에 두고
영혼까지 짜 내서 벌거벗겨서 내쫓으려구요.
더 나이 들어서 힘 빠졌을 때
우리 가족 따뜻하게 옹기 종기 모여 있을 때
혼자 더럽게 늙은 빈털털이 노파 만들려구요.
복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잘근 잘근 씹어서 부서져 가루도 안 보이게
서서히
세포 하나 하나
피 한방울도 안 남기고 타 버리게
세상 고통이란 고통은 다 느끼도록
먼저 회사 홈페이지에 지금까지 내용 다 올릴겁니다.
그 다음은 차 뺏고
집에 있는 남편 물건,그 사랑하는 옷들
다 난도질 해서 버릴거구요.
절대 이혼 안 할거구요.
그 다음은 어떻게 복수 할까요?
시댁 가서 시부모 괴롭힐까요?
믿음 주는 척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할 때
갖다 버리려구요.
최대한 고통을 주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