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라며 차였습니다 난 똑같은 나였는데... 8개월 지날 시점부터 마음이 변했다 성격이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라는 이유로 헤어지자네요 난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같은 외적 모습에 같은 성격이었고 한결같이 사랑하고 잘해줬고 다투거나 갈등이 있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무런 내색도 않다가 갑자기 통보를 해서 충격이 너무 큽니다. 불과 지난 달까지만 해도 여행다니고 재밌게 잘 지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마음이 바뀐건지 바보같이 눈치도 못챘네요 인연이라 생각했고 운명이라 생각해서 최선을 다했지만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1주일 동안 먹지도 못하고 수면제 먹어가며 자고 눈뜨면 오열하고 너무나도 힘듭니다 아무리 지난 시간을 둘러봐도 잘못한게 없고, 그냥 처음에 상대방이 먼저 엄청 좋아했던 나의 모습 그대로인데, 여기서 뭘 더 했어야 하는건지, 밀당을 했어야 하는건지, 감정표현을 덜 했어야 하는건지 뭐가 그렇게 질린건지 이별이유가 납득이 되질 않아 너무 힘듭니다. 그 사람도 후회할까요? 잘 지내겠죠. 이런 경우 헤어지자면서 우는건 뭐죠 그냥 미안한 감정 뿐인가요. 아무 말씀이나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ㅠㅠ1
마음이 식었다는 사람 연락올까요
난 똑같은 나였는데... 8개월 지날 시점부터 마음이 변했다 성격이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라는 이유로 헤어지자네요
난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같은 외적 모습에 같은 성격이었고 한결같이 사랑하고 잘해줬고 다투거나 갈등이 있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무런 내색도 않다가 갑자기 통보를 해서 충격이 너무 큽니다.
불과 지난 달까지만 해도 여행다니고 재밌게 잘 지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마음이 바뀐건지 바보같이 눈치도 못챘네요
인연이라 생각했고 운명이라 생각해서 최선을 다했지만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다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1주일 동안 먹지도 못하고 수면제 먹어가며 자고 눈뜨면 오열하고 너무나도 힘듭니다
아무리 지난 시간을 둘러봐도 잘못한게 없고, 그냥 처음에 상대방이 먼저 엄청 좋아했던 나의 모습 그대로인데, 여기서 뭘 더 했어야 하는건지, 밀당을 했어야 하는건지,
감정표현을 덜 했어야 하는건지 뭐가 그렇게 질린건지
이별이유가 납득이 되질 않아 너무 힘듭니다. 그 사람도 후회할까요? 잘 지내겠죠. 이런 경우 헤어지자면서 우는건 뭐죠 그냥 미안한 감정 뿐인가요.
아무 말씀이나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