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빌라원룸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제 기준으로는 좀 어이가 없는 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하루 이틀전에 주문한 110cc오토바이를 배송받았는데 바쁘다보니 구청영업시간에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번호판발급도 못받고 빌라주차장에 주차해두었습니다. 건물 1층 내부에 주차장이 있고, 건물앞에 4대정도 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예전부터 건물 1층 내부 주차장에는 차를 주차하지 못하게 되어있었고, 오토바이 한대랑 전기충전하는 바퀴3개달린 차량?이 주차되어있습니다. 제가 2년정도 거주하였는데 오래전부터 이런 구조였던거 같아요. 큰 주택---------------- 차가 한대 다닐 수 있는 도로(주차시 차량 기준 한대 반정도? 공간있는거같습니다.) <- 건물앞에 4대정도 주차가능.---- | ------------|입구 | A B | <-건물 1층주차장(A는 전기스쿠터, B는 오토바이, C는 제 오토바이) | C | 차량 주차못하게 바닥에 빨간색으로 주차금지라 적혀있음 |------------| *조잡하지만 대충 이런 구조입니다.
1층주차장은 건물들어가는 입구랑 전혀 별게의 공간으로 사람 지나다닐때도 전혀 지장이 없는 공간입니다. 건물 관리하는 사람한테 오토바이샀다고 주차해둔다고 얘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일이 너무많고 타지역으로 출장도 가야된 상황이었어서 정신이 없어서 못했었습니다. 혹시나해서 오토바이에 번호를 남겨놓고 싶었는데 처음 사는 오토바이이고, 새오토바이라서 어떻게 이쁘게 꾸미고, 번호도 차량손상안되게 표시해놓을수있을까 이런 고민하느라고 못남겨두었었네요. 이거는 명백히 두말없이 제 잘못입니다. 아무런 방해안되게 두었으니 며칠은 괜찮을거라 생각했었네요. 제잘못입니다. 그런데 어제 타지역 출장을 다녀오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짚앞 길에 낯익은 오토바이가 서있더라구요. 제오토바이가...(핸들락을 안해뒀었네요) 1층 건물내부 주차장, 그 곳에서도 구석에 주차해뒀는데 굳이 그걸 꺼내서 두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관리인이겠지요. 새벽에 너무 화가나서 바로 문자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문자로 싸워버렸네요.
저도 잘못이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번호를 남겨놓던지 미리 연락이라도 좀 했었어야됬는데 정신도 없었고, 아파트에 자전거두는거처럼 구석에 둬서 별일없을거라 안일하게 생각했네요. 그런데 오토바이를 길가에 두는건 아니지않나요? 새벽에 발견해서 다행이지 다음날 제가 발견하고, 만약에 넘어져있고 손상되있으면 어쩔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번호판도 현재 없어서 분실됬으면 찾기도 어려웠을텐데. 오토바이에 연락달라고 번호를 남겨놓던지, 종이에 뭘 적어뒀던지 했으면 제가 말없이 둬서 죄송하다고 했을텐데.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 관리하는분 나이도 많으신거같고 별로 크게 싸울생각도 없구요 최대한 예의차려서 문자보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그렇게 예의차리지도 않았네요.. 오토바이 밖에 있는거에 화나고 반말하는거에 화가 많이 났네요..아 근데 반말하는거 다시보니 또 화가 나네요 하.. 많이 억제했는데 그냥 싸울걸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참고로 문자에 자기가 건물주니 뭐니하는데 여기 좀 오래된 4층?5층 빌라구요, 제가 월세내면서 자취하면서 사는데 월세내는 자취방 주인이 제 어머니입니다. 방하나를 샀는데 주차할 권리 당연히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도 잘한건 없어서 저한테 따끔한 얘기 부탁드리고, 이후에 혹시나 오토바이를 건드리든 주차관련해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빌라 주차관련
최근에 제 기준으로는 좀 어이가 없는 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하루 이틀전에 주문한 110cc오토바이를 배송받았는데 바쁘다보니 구청영업시간에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번호판발급도 못받고 빌라주차장에 주차해두었습니다.
건물 1층 내부에 주차장이 있고, 건물앞에 4대정도 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예전부터 건물 1층 내부 주차장에는 차를 주차하지 못하게 되어있었고, 오토바이 한대랑 전기충전하는 바퀴3개달린 차량?이 주차되어있습니다. 제가 2년정도 거주하였는데 오래전부터 이런 구조였던거 같아요.
큰 주택---------------- 차가 한대 다닐 수 있는 도로(주차시 차량 기준 한대 반정도? 공간있는거같습니다.) <- 건물앞에 4대정도 주차가능.---- | ------------|입구 | A B | <-건물 1층주차장(A는 전기스쿠터, B는 오토바이, C는 제 오토바이) | C | 차량 주차못하게 바닥에 빨간색으로 주차금지라 적혀있음 |------------| *조잡하지만 대충 이런 구조입니다.
1층주차장은 건물들어가는 입구랑 전혀 별게의 공간으로 사람 지나다닐때도 전혀 지장이 없는 공간입니다.
건물 관리하는 사람한테 오토바이샀다고 주차해둔다고 얘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일이 너무많고 타지역으로 출장도 가야된 상황이었어서 정신이 없어서 못했었습니다. 혹시나해서 오토바이에 번호를 남겨놓고 싶었는데 처음 사는 오토바이이고, 새오토바이라서 어떻게 이쁘게 꾸미고, 번호도 차량손상안되게 표시해놓을수있을까 이런 고민하느라고 못남겨두었었네요.
이거는 명백히 두말없이 제 잘못입니다. 아무런 방해안되게 두었으니 며칠은 괜찮을거라 생각했었네요. 제잘못입니다.
그런데 어제 타지역 출장을 다녀오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짚앞 길에 낯익은 오토바이가 서있더라구요. 제오토바이가...(핸들락을 안해뒀었네요)
1층 건물내부 주차장, 그 곳에서도 구석에 주차해뒀는데 굳이 그걸 꺼내서 두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관리인이겠지요.
새벽에 너무 화가나서 바로 문자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문자로 싸워버렸네요.
저도 잘못이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번호를 남겨놓던지 미리 연락이라도 좀 했었어야됬는데 정신도 없었고, 아파트에 자전거두는거처럼 구석에 둬서 별일없을거라 안일하게 생각했네요.
그런데 오토바이를 길가에 두는건 아니지않나요? 새벽에 발견해서 다행이지 다음날 제가 발견하고, 만약에 넘어져있고 손상되있으면 어쩔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번호판도 현재 없어서 분실됬으면 찾기도 어려웠을텐데.
오토바이에 연락달라고 번호를 남겨놓던지, 종이에 뭘 적어뒀던지 했으면 제가 말없이 둬서 죄송하다고 했을텐데.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
관리하는분 나이도 많으신거같고 별로 크게 싸울생각도 없구요
최대한 예의차려서 문자보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그렇게 예의차리지도 않았네요.. 오토바이 밖에 있는거에 화나고 반말하는거에 화가 많이 났네요..아 근데 반말하는거 다시보니 또 화가 나네요 하.. 많이 억제했는데 그냥 싸울걸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참고로 문자에 자기가 건물주니 뭐니하는데 여기 좀 오래된 4층?5층 빌라구요, 제가 월세내면서 자취하면서 사는데 월세내는 자취방 주인이 제 어머니입니다. 방하나를 샀는데 주차할 권리 당연히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도 잘한건 없어서 저한테 따끔한 얘기 부탁드리고, 이후에 혹시나 오토바이를 건드리든 주차관련해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