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업무가 떨어졌는데 그런 업무 있지 않나요. 담당하기 찝찝한 일. 문제 많을 것 같고 규모는 큰데 검토할 자료는 없고 날림으로 해야 하는 일 내가 담당자로 이름 올리기 싫은 그런 업무 상사도 설명 대충하는 게 자기도 잘 모르는 거 분명하고 실무진 중에 얼렁뚱땅 누가 맡아줬으면 하는 거 같고 내가 해 본 분야도 아니라 솔직하게 얘기 했음 터지면 문제 많을 것 같고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 대처도 어렵고 그리고 여긴 자료가 왜 이렇게 부족한지 업무 계획이 안선다고요. 에이 원래 잘하잖아 뭐 이런 거 가지고? 이런 능글맞은 소리나 하는 거 보니 더더욱 찜찜한 일... 여기가 작은 회사도 아닌데, 어떤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미리 보고를 하는데 그에 대한 얘기는 없고 에이 원래 잘하잖아 이딴 소리만 함 ㅡㅡ 그리고 문제 터지면 정색하고 직원만 문책... 더더욱 이 업무 못할 것 같아서 회사 그만 두겠다고 했더니 아니 괜찮은 일이고 자기 이름도 들어가니까 걱정말라고 왜 그만두냐고 짜증을 내요. 아직 크게 문제될만한 일은 안 겪어봤지만 이 업무는 너무 걱정되요. 이런 회사 겪어보신 분 궁금해요. 이런 상황에 빨리 그만 두는 게 가장 현명한 거 맞나요. 코로나 시국에 이직이 걱정 되긴 하지만 걱정되서 잠도 안오네요.
자료 부족한 날림업무에 담당자 이름만 올리라는 회사
그런 업무 있지 않나요. 담당하기 찝찝한 일. 문제 많을 것 같고 규모는 큰데 검토할 자료는 없고 날림으로 해야 하는 일
내가 담당자로 이름 올리기 싫은 그런 업무
상사도 설명 대충하는 게 자기도 잘 모르는 거 분명하고 실무진 중에 얼렁뚱땅 누가 맡아줬으면 하는 거 같고
내가 해 본 분야도 아니라 솔직하게 얘기 했음
터지면 문제 많을 것 같고 내가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 대처도 어렵고 그리고 여긴 자료가 왜 이렇게 부족한지 업무 계획이 안선다고요.
에이 원래 잘하잖아 뭐 이런 거 가지고?
이런 능글맞은 소리나 하는 거 보니 더더욱 찜찜한 일...
여기가 작은 회사도 아닌데,
어떤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미리 보고를 하는데 그에 대한 얘기는 없고 에이 원래 잘하잖아 이딴 소리만 함 ㅡㅡ
그리고 문제 터지면 정색하고 직원만 문책...
더더욱 이 업무 못할 것 같아서
회사 그만 두겠다고 했더니
아니 괜찮은 일이고 자기 이름도 들어가니까 걱정말라고 왜 그만두냐고 짜증을 내요.
아직 크게 문제될만한 일은 안 겪어봤지만 이 업무는 너무 걱정되요.
이런 회사 겪어보신 분 궁금해요.
이런 상황에 빨리 그만 두는 게 가장 현명한 거 맞나요.
코로나 시국에 이직이 걱정 되긴 하지만 걱정되서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