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여친이 생겼어. 언니가 나 밥 사주고 싶다고해서 울오빠가 나랑 몇년전부터 가보고싶다고 말해왔던 이태원 고깃집. 거기가자고했어. 그러다가 엄마도 같이 가자는 얘기가 나왔고 엄마한테도 언니가 밥 사드리고싶다고하고 얘기하고 좀 지난 후에 이태원 고깃집으로 가기로 했다고 말씀을 드렸어. 근데 이태원가면서 엄마가 표정관리가 안되는거야. 억지웃음 짓고. 밥 다 먹고 집에서 오빠한테 이런거 정할땐 어른한테 어디가고싶냐고 먼저 물어보는데 정상적인거다. 무조건 어른한테 맞춰야지 지들끼리 정하고 통보하는게 어디있냐. 나는 고기싫어하고 (평소엔 잘먹음) 이태원까지 멀어서 다리아프다. 이말을 시간날때마다 계속하는거임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방금 나 자고있는데 깬이유도 엄마가 그 얘기를 하다가 언성높아져서 싸움 그 언니보고 사과하라고 전화하라고까지함 ㅈㅂ의견좀 나 엄혐걸릴것같아372
저희엄마 꼰대인가요
언니가 나 밥 사주고 싶다고해서
울오빠가 나랑 몇년전부터 가보고싶다고 말해왔던 이태원 고깃집. 거기가자고했어.
그러다가 엄마도 같이 가자는 얘기가 나왔고
엄마한테도 언니가 밥 사드리고싶다고하고 얘기하고
좀 지난 후에
이태원 고깃집으로 가기로 했다고 말씀을 드렸어.
근데 이태원가면서 엄마가 표정관리가 안되는거야.
억지웃음 짓고.
밥 다 먹고 집에서 오빠한테 이런거 정할땐 어른한테 어디가고싶냐고 먼저 물어보는데 정상적인거다. 무조건 어른한테 맞춰야지 지들끼리 정하고 통보하는게 어디있냐. 나는 고기싫어하고 (평소엔 잘먹음) 이태원까지 멀어서 다리아프다.
이말을 시간날때마다 계속하는거임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방금 나 자고있는데 깬이유도
엄마가 그 얘기를 하다가 언성높아져서 싸움
그 언니보고 사과하라고 전화하라고까지함
ㅈㅂ의견좀 나 엄혐걸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