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중3이에요
제 친구가 기독교인데 무슨 세례? 받아서 욕 쓰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이에요 전 완전 정반대고요
솔직히 저도 욕 쓰는 게 좋게 보이지도 않고 안 좋은 습관이란 거 알고 완전 많이 쓰는 수준도 아니에요 오히려 주위에 저보다 욕을 더 많이 쓰는 애들도 많아요
그런데도 친구는 제가 가끔씩 지랄이나 꺼져 이런 말만 써도 "씁!" 이러거나 "친구야 뭐라고?" 이러면서 완전 눈치주며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얘는 지 언니한테도 이러거든요 그러다가 언제 한 번 저한테도 "씁!" 하더니 계속해요.. 며칠동안만 이러는게 아니라 거의 반 년 동안 이러니까 이젠 가끔씩 말할 때 친구 눈치가 보이고 너무 지쳐요
전 간섭 받거나 통제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친구가 하는 행동이 더욱 더 싫고요 그러고 그리 친하진 않은 친구들한텐 안 그러고 친한 저한테만 유독 그래요
자기가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쁜 건 알겠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왜 제 언행을 통제하려는 건지도 모르겠고 애들한테 다 그러면 완전 화나지도 않을텐데 저한테만 하니까 더 어이가 없어요..
이 외에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 (간섭하고 방해하는 행동) 을 좀 해서 저러는 게 더 싫어요
저한텐 정말 스트레스고 지치는 일이라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요
비속어 통제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욕 쓰는 거 통제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기독교인데 무슨 세례? 받아서 욕 쓰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이에요 전 완전 정반대고요
솔직히 저도 욕 쓰는 게 좋게 보이지도 않고 안 좋은 습관이란 거 알고 완전 많이 쓰는 수준도 아니에요 오히려 주위에 저보다 욕을 더 많이 쓰는 애들도 많아요
그런데도 친구는 제가 가끔씩 지랄이나 꺼져 이런 말만 써도 "씁!" 이러거나 "친구야 뭐라고?" 이러면서 완전 눈치주며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얘는 지 언니한테도 이러거든요 그러다가 언제 한 번 저한테도 "씁!" 하더니 계속해요.. 며칠동안만 이러는게 아니라 거의 반 년 동안 이러니까 이젠 가끔씩 말할 때 친구 눈치가 보이고 너무 지쳐요
전 간섭 받거나 통제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친구가 하는 행동이 더욱 더 싫고요 그러고 그리 친하진 않은 친구들한텐 안 그러고 친한 저한테만 유독 그래요
자기가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쁜 건 알겠는데 굳이 이런 식으로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왜 제 언행을 통제하려는 건지도 모르겠고 애들한테 다 그러면 완전 화나지도 않을텐데 저한테만 하니까 더 어이가 없어요..
이 외에도 제가 싫어하는 행동 (간섭하고 방해하는 행동) 을 좀 해서 저러는 게 더 싫어요
저한텐 정말 스트레스고 지치는 일이라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요
비속어 통제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