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정말 죄송하고 또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스타에 개인적으로 알리기에는 역부족 같아서 화력이 있는 결시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부디 귀한 시간 내주셔서 유심한 관심 부탁드립니다.#아래에 휴대폰 사진과 가방사진이 있습니다.#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 11월 24일 밤 한강에서 가방과 지갑, 휴대폰을 도난당했는데 제 물건의 일부가 한강 주변에서 발견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의 한 방송 아카데미에서 공부 중인 20대 한 학생입니다. 수업 과제 사진촬영차 밤 9시 넘어 여자 둘이 한강 여의도 공원에 방문했고 카메라 세팅을 하고 촬영을 진행한 9시 30분 ~ 40분 10분가량을 옆 풀숲에 휴대폰을 넣어둔 가방과 제 외투를 벗어두었지만 외투만 남은 체 모두 사라졌습니다. ( 외투 주머니에 있던 신분증과 카드, 현금 천원도 털린 상태 ) ( 유일하게 주머니에 남겨진건 전날 오픈한 에어팟3였습니다;) ( ㄴ 이것도 좀 이상한 상황 ) 우선 주머니까지 털린 상태였기에 단순 분실이 아닌 절도로 들어가 현재 경찰 쪽에서도 수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시 분실신고를 하고 바로 자취방으로 돌아와 우선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분실 기기로 설정을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아이폰은 분실 기기로 설정을 하면 분실된 기기라며 바로 통화 가능한 버튼이 하나 생성됩니다. 그것을 같이 있던 친구의 휴대폰으로 설정하고 기다리던 와중에 다음날 25일 오전 6시 57분 제 휴대폰 부재중이 찍혀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후 실시간으로 제 휴대폰이 켜져 있는 것을 나의 아이폰 찾기로 확인하고 한 번 더 연락을 주시길 바라며 아이폰 찾기 사운드를 여려번 눌렀지만 오전 7시 25분 더 이상의 전화는 없이 휴대폰은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당시 휴대폰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라다이스S 부터 242m부근 (인근: 한강공원 제1주차장, 파라다이스, 원효대교) 그리고 오전 8시 05분 다시 한번 휴대폰이 켜지는데 아침 이후에 통신사에도 분실기기를 접수한 상태여서 그런지 데이터가 터지지 않아 사이렌은 울리지 않았고 전원이 꺼집니다.- 당시 휴대폰 위치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6가 나가사키 카스테라 동부이촌점 78m부근(인근: 신동아 쇼핑센터, 신동아아파트, 온누리교회, 이촌 한강공원 )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제 가방에 있던 물건 몇 개가 한강 주변에서 발견되었다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분실 다음날인 25일 오후13시 25분 제가 분실한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제 2주차장 인근에 있는 여의도 공원에서 제 아이패드와 에어팟이 발견되었다는 전화였습니다. 평소에 본가에서 임보하던 고양이를 보려고 동생과 페이스타임 (영상통화) 를 한 흔적을 보고 연락 주신것 같았습니다. ( 아이패드가 와이파이 모델이라 인터넷 연결이 불가하여 분실기기로 잠기지 않은 상태 ) 그렇게 아이패드와 에어팟을 받고 친구 집으로 돌아온 오후 17시 이번에는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제 1 주차장 화단에서 제 지갑과 학생증, 면허, 교육 이수증, 카메라 SD카드와 배터리를 가지고 다녔던 파우치가 습득되었고 제 학생증을 보시고 학교로 연락을 주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 이후 더 이상 추가로 발견된것은 아직 없지만 이렇게 한강 주변에서 제 물건들이 조금씩 발견되는 것을보아 가방을 가지고 가신분이 자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것을 하나씩 근처에 버리시고 다니는 것 같아 혹시 더 유실물이 발견되지 않을까 한강에 자주 나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휴대폰 이동경로가 한강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 점, 새벽에 여의도 공원에서 발견된 점, 유일한 현금 천원 1장과 짤짤이를 다 털어간점, 다시 돌아온 지갑과 아이패드에 흙 묻은 손자국이 나 있는점을 볼 때 이런 언급 조금 조심스럽지만 홈리스의 소행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아이패드도 버리고 갔을 정도면 제 아이폰도 화단이나 한강 근처에 던져놓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혹시 한강을 나가시게 되시면 관심을 가지고 같이 찾아봐 주심을 부탁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충남의 한 시골에서 홀로 어렵게 상경한 20대 여자입니다. 의도치 않게 코로나 시국이 시작된 20년 2월에 서울에 올라오게되어 정말 힘든 생활을 했지만 악착같이 버티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장도 안되는 학교에서 공부하겠다고 저번 학기는 휴학도 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에 들어가 알바도 뛰고 학비를 벌어 어렵게 복학해 더 열심히 살아보고자 했습니다. 도난 당한 가방에는 다음날 제출하려고 그날 오전 미리 뽑아둔 레포트 3개가 있는데 왜 미리 뽑았는지 바보같이 아무 생각 없이 급하게 살아온건 아닌가 그것조차 후회가 됩니다. 전 정말 열심히 살아보려고 뭐라도 해보려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는데 왜 제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정말 너무 힘들고 그만 다 포기하고싶어요.휴대폰과 유일하게 쓰던 체크카드 한장이 없어졌다고제 일상생활은 모든게 멈춰 버렸습니다.생각보다 이 세상에서 특히 서울 한복판에서휴대폰 없이 할 수 있는게 이렇게 없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특히나 어딜가나 QR코드가 필요한 이 시국 속에서는요. 신분증은 돌아오지 못했지만 지갑속에 있던 면허와 건설교육이수증이 제게 돌아왔습니다. 건설교육이수증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업을 비하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건설업을 종사하거나 일용직으로 일 할 분들은 반드시 받아야하는 교육증인데 이수증에 박혀있는 제 사진이 처음으로 너무 싫고 제 인생이 왜이리 원망스러운지 한참을 울었습니다. 부디 지나가다가 한번씩 이라도 귀한 발걸음 내주셔서도와주시길을 감히 부탁드려볼게요. 도난 당시 제 휴대폰의 상태입니다. 아이폰8 플러스 + 투명케이스 + 남성 폴라로이드 사진 발견하면 빠르게 전원을 켜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ㅜ 도난당한 제 가방입니다. 베테제 백팩 (검정) 2년전에 구매했고 현재 구매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혹시 한강이나 주변에서 이 가방을 가지고 다니시는 의심가는 분을 발견하신다면 도난신고 된 가방인거같다고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 + 죄송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단종된것으로 보였고브랜드는 흔하지만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없어서바로 신고를 부탁드렸습니다.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닌다고 범인으로 몰아갈 생각은 전혀 저도 원하지 않는 바 입니다. 이글로 인해 오해를 받는 상황은 없길 바랍니다.습득을 하셨다면 꼭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해본 지도 입니다. 혹시 한강 여의도공원 ~ 용산 이촌 한강공원 (서빙고역) 한강변에 자주 가시거나 한강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는분, 한강에서 운동을 즐겨하시는 지인이 계시다면 한번씩 공유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ㅠㅠ 정말 사람 하나 살려주세요 이곳이 25일부터 오늘(28일) 까지 제 휴대폰의 마지막 위치 입니다.어제 본가에서 급하게 올라온 동생과 무작적 이촌 한강공원에 찾아가5시간동안 떨면서 휴대폰이 떨어져있지 않는지 찾아다녔지만 처음가본 동내에서 낙엽과 갈대밭을 해치며 찾아다니기에는 역부족이였습니다...반경 1KM이내 자주가시는 분들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 휴대폰에 제 3년간의 일상과 눈 뜨기 전부터 구조해와 임보하던 아기고양이들의 사진과 영상들이 너무 많습니다. 전라도에 애기들 입양보내는 곳까지 따라갔다가 서울에 올라온 다음날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3354
[도와주세요] 한강공원에서 가방과 카드, 현금 그리고 휴대폰을 도난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정말 죄송하고
또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스타에 개인적으로 알리기에는 역부족 같아서
화력이 있는 결시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부디 귀한 시간 내주셔서 유심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휴대폰 사진과 가방사진이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 11월 24일 밤 한강에서 가방과 지갑,
휴대폰을 도난당했는데 제 물건의 일부가 한강 주변에서
발견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의 한 방송 아카데미에서 공부 중인 20대 한 학생입니다.
수업 과제 사진촬영차 밤 9시 넘어 여자 둘이 한강 여의도 공원에 방문했고
카메라 세팅을 하고 촬영을 진행한 9시 30분 ~ 40분 10분가량을
옆 풀숲에 휴대폰을 넣어둔 가방과 제 외투를 벗어두었지만
외투만 남은 체 모두 사라졌습니다.
( 외투 주머니에 있던 신분증과 카드, 현금 천원도 털린 상태 )
( 유일하게 주머니에 남겨진건 전날 오픈한 에어팟3였습니다;)
( ㄴ 이것도 좀 이상한 상황 )
우선 주머니까지 털린 상태였기에 단순 분실이 아닌
절도로 들어가 현재 경찰 쪽에서도 수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시 분실신고를 하고 바로 자취방으로 돌아와 우선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분실 기기로 설정을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아이폰은 분실 기기로 설정을 하면 분실된 기기라며
바로 통화 가능한 버튼이 하나 생성됩니다.
그것을 같이 있던 친구의 휴대폰으로 설정하고
기다리던 와중에 다음날 25일 오전 6시 57분
제 휴대폰 부재중이 찍혀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후 실시간으로 제 휴대폰이 켜져 있는 것을
나의 아이폰 찾기로 확인하고 한 번 더 연락을 주시길 바라며
아이폰 찾기 사운드를 여려번 눌렀지만 오전 7시 25분
더 이상의 전화는 없이 휴대폰은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 당시 휴대폰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라다이스S 부터 242m부근
(인근: 한강공원 제1주차장, 파라다이스, 원효대교)
그리고 오전 8시 05분 다시 한번 휴대폰이 켜지는데
아침 이후에 통신사에도 분실기기를 접수한 상태여서 그런지
데이터가 터지지 않아 사이렌은 울리지 않았고 전원이 꺼집니다.
- 당시 휴대폰 위치 -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6가
나가사키 카스테라 동부이촌점 78m부근
(인근: 신동아 쇼핑센터, 신동아아파트, 온누리교회, 이촌 한강공원 )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제 가방에 있던 물건 몇 개가
한강 주변에서 발견되었다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분실 다음날인 25일 오후13시 25분
제가 분실한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제 2주차장 인근에 있는
여의도 공원에서 제 아이패드와 에어팟이 발견되었다는 전화였습니다.
평소에 본가에서 임보하던 고양이를 보려고 동생과
페이스타임 (영상통화) 를 한 흔적을 보고 연락 주신것 같았습니다.
( 아이패드가 와이파이 모델이라 인터넷 연결이
불가하여 분실기기로 잠기지 않은 상태 )
그렇게 아이패드와 에어팟을 받고 친구 집으로 돌아온
오후 17시 이번에는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제 1 주차장
화단에서 제 지갑과 학생증, 면허, 교육 이수증, 카메라 SD카드와
배터리를 가지고 다녔던 파우치가 습득되었고
제 학생증을 보시고 학교로 연락을 주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그 이후 더 이상 추가로 발견된것은 아직 없지만
이렇게 한강 주변에서 제 물건들이 조금씩 발견되는 것을보아
가방을 가지고 가신분이 자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것을
하나씩 근처에 버리시고 다니는 것 같아 혹시 더 유실물이 발견되지
않을까 한강에 자주 나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휴대폰 이동경로가 한강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 점,
새벽에 여의도 공원에서 발견된 점,
유일한 현금 천원 1장과 짤짤이를 다 털어간점,
다시 돌아온 지갑과 아이패드에 흙 묻은 손자국이 나 있는점을 볼 때
이런 언급 조금 조심스럽지만 홈리스의 소행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아이패드도 버리고 갔을 정도면 제 아이폰도 화단이나 한강 근처에
던져놓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혹시 한강을 나가시게 되시면
관심을 가지고 같이 찾아봐 주심을 부탁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충남의 한 시골에서 홀로 어렵게 상경한 20대 여자입니다.
의도치 않게 코로나 시국이 시작된 20년 2월에 서울에 올라오게되어
정말 힘든 생활을 했지만 악착같이 버티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국장도 안되는 학교에서 공부하겠다고 저번 학기는 휴학도 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에 들어가 알바도 뛰고 학비를 벌어 어렵게 복학해
더 열심히 살아보고자 했습니다. 도난 당한 가방에는 다음날 제출하려고
그날 오전 미리 뽑아둔 레포트 3개가 있는데 왜 미리 뽑았는지
바보같이 아무 생각 없이 급하게 살아온건 아닌가 그것조차 후회가 됩니다.
전 정말 열심히 살아보려고 뭐라도 해보려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는데
왜 제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정말 너무 힘들고 그만 다 포기하고싶어요.
휴대폰과 유일하게 쓰던 체크카드 한장이 없어졌다고
제 일상생활은 모든게 멈춰 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이 세상에서 특히 서울 한복판에서
휴대폰 없이 할 수 있는게 이렇게 없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특히나 어딜가나 QR코드가 필요한 이 시국 속에서는요.
신분증은 돌아오지 못했지만 지갑속에 있던 면허와
건설교육이수증이 제게 돌아왔습니다.
건설교육이수증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업을 비하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건설업을 종사하거나 일용직으로 일 할 분들은 반드시
받아야하는 교육증인데 이수증에 박혀있는 제 사진이 처음으로
너무 싫고 제 인생이 왜이리 원망스러운지 한참을 울었습니다.
부디 지나가다가 한번씩 이라도 귀한 발걸음 내주셔서
도와주시길을 감히 부탁드려볼게요.
도난 당시 제 휴대폰의 상태입니다.
아이폰8 플러스 + 투명케이스 + 남성 폴라로이드 사진
발견하면 빠르게 전원을 켜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ㅜ
도난당한 제 가방입니다. 베테제 백팩 (검정)
2년전에 구매했고 현재 구매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혹시 한강이나 주변에서 이 가방을 가지고 다니시는
의심가는 분을 발견하신다면 도난신고 된 가방인거같다고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
+ 죄송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단종된것으로 보였고
브랜드는 흔하지만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없어서
바로 신고를 부탁드렸습니다.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닌다고 범인으로 몰아갈 생각은
전혀 저도 원하지 않는 바 입니다. 이글로 인해 오해를 받는 상황은 없길 바랍니다.
습득을 하셨다면 꼭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해본 지도 입니다.
혹시 한강 여의도공원 ~ 용산 이촌 한강공원 (서빙고역)
한강변에 자주 가시거나 한강공원 주차장을 이용하시는분,
한강에서 운동을 즐겨하시는 지인이 계시다면
한번씩 공유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ㅠㅠ
정말 사람 하나 살려주세요
이곳이 25일부터 오늘(28일) 까지 제 휴대폰의 마지막 위치 입니다.
어제 본가에서 급하게 올라온 동생과 무작적 이촌 한강공원에 찾아가
5시간동안 떨면서 휴대폰이 떨어져있지 않는지 찾아다녔지만
처음가본 동내에서 낙엽과 갈대밭을 해치며 찾아다니기에는 역부족이였습니다...
반경 1KM이내 자주가시는 분들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 휴대폰에 제 3년간의 일상과 눈 뜨기 전부터 구조해와
임보하던 아기고양이들의 사진과 영상들이 너무 많습니다.
전라도에 애기들 입양보내는 곳까지 따라갔다가
서울에 올라온 다음날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