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세를 가질 준비가 된 아내입니다
남편은 현재 2교대로 주간 야간 번갈아 가면서
일을 하고있는 남편이에요
아이를 가져서 태어나면 가사 분담이랑 육아분담에
얘기를 나눠 봤는데 남편은 제가 거의 하기를 바라는 눈치인거
같더라구요 주간 일때 아침8시 출근해서 밤8시 퇴근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애기를 봐줬으면 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물론 야간 일할때는 제가 다 돌볼 생각이예요
주간에 일할때만 잠시만 이라도 돌봐주고 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남편은 힘들단 식으로
이야기를 하길래 서운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일은 하고
있어서 힘든거 알지만 또 그렇게 말하니까 서운하더라구요..
중간을 찾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외벌이 부부
저는 이제 2세를 가질 준비가 된 아내입니다
남편은 현재 2교대로 주간 야간 번갈아 가면서
일을 하고있는 남편이에요
아이를 가져서 태어나면 가사 분담이랑 육아분담에
얘기를 나눠 봤는데 남편은 제가 거의 하기를 바라는 눈치인거
같더라구요 주간 일때 아침8시 출근해서 밤8시 퇴근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애기를 봐줬으면 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물론 야간 일할때는 제가 다 돌볼 생각이예요
주간에 일할때만 잠시만 이라도 돌봐주고 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남편은 힘들단 식으로
이야기를 하길래 서운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일은 하고
있어서 힘든거 알지만 또 그렇게 말하니까 서운하더라구요..
중간을 찾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