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인형과 왔다장보리 1.

ㅇㅇ2021.11.29
조회12,903

안녕하세요! 억울인형 장은철과 왔다장보리 집사에요
제가 꾸준히 포스팅하는걸 잘 하지 못해서
약속을 드릴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희 고양이들
예뻐해주시는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야심차게(?) 제목에 번호를 붙여보았습니다ㅎㅎ
1편이 끝이될수도있어요 흐흐

억울인형은 2살이고, 장보리는 곧 중성화를 앞둔 6개월입니다
둘다 여아에요!


출근길에 작성하는거라 짧게올릴게요




일단 어제 저녁에 찍은 고양이 액체인증짤
왜 저렇게 자고있는지는 고양이만 알겠죠?



이것도 어제네요
늘 억울하지만 발톱자를때 가장억울한 장은철

 


억울인형은 잘때도 뭔가 짠하고 ㅎㅎ



멍도 잘때려요



아가때부터요ㅋㅋ



마지막은 장보리가 억울인형 괴롭히는 움짤로
마무리할게요!
피곤한 월요일인데 이번 한 주도 힘내세요



바보언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