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세입자는 말할 권리가 없다는 아파트 동대표의 횡포, 집 없이 서러워서 못 살겠습니다...
쓰니2021.11.29
조회124
이트판의 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이야기를 듣고이 글을 쓰기 위해 회원가입 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피스텔 주민(B)을 동대표로 앞세워 선출된 아파트 주민(A) 두 가구가말도 안되는 갑질 횡포를 하고 있고, 심지어 수년전으로 돌아가 더 깊게 조사해보니공금 3천만원가량의 행방도 알 수가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이 부분은 확실치 않음, 그러나 굉장히 의심이 감)변호사를 선임하려고 알아보는 와중에 어떤방법이 가장 확실한지조언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A : 아파트 공동 동대표 두 가구B : 오피스텔 현 동대표C : 아파트 전 동대표 서울 동대문구 ㅈㅇ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이름은 아파트지만오피스텔 13가구(1~4층), 아파트 20가구(5~14층) 총 33가구가 한 동으로 되어있음.오피스텔 특성상 2년마다 이사하는 세입자가 많다보니동대표를 지난 14년간 아파트 주민들이 나눠서 해왔는데, 올 9월 말,가장 최근 2년간 동대표를 맡았던 C의 여러 문제로 임기가 끝나고자리에서 내려가도록 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음.주차장에서 수시로 욕설과 고함으로 경찰 여러번 왔다가고어느 집에 놀러온 외부차량 본넷에 쓰레기봉투를 올려두어 고소를 당했는데결국 사비로 해결 했다지만 처음에는 그 벌금을 공동 관리비에서 내겠다고 하던 그런 동대표였음. 그 시기에오피스텔 주민 중 집주인이기도 하고 지난 14년간 거주한 B가보다 못해 동대표를 해보겠다고 나섰고,C에 불만이 많던 A가 B와 함께 공동으로 하겠다고 나섬.그런데 진짜 문제는 A.지난 14년간 이 건물 주변으로 새로운 건물들이 생길 떄마다 받았던 보상금의 행방이 확실치 않고피해가 가장 큰 오피스텔보다 아파트 주민들이 두배이상 나눠가진 것.그걸 흰 봉투에 넣어서 나누어준 사람이 A. 그런데 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주민들이 그 내용을 알리 없고A가 B에게도 오피스텔 주민들 입장 잘 반영해주겠다며 회유,그런데 내용을 알고 있는 아파트에서 A를 절대 반대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기 시작함.사실, 오피스텔 주민들 입장에서는 아파트에서는 누가하든오피스텔 주민 대표로 B가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A+B를 뽑았고간발의 차이로 결국 아파트 두가구(A)와 오피스텔 한 가구(B)가 공동대표가 됨. 그런데 오피스텔 주민들의 입장을 반영해주겠다던 아파트 두가구(A)가B를 앞세워 동대표가 되고는 이제와서 오피스텔 입장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음.(공문을 올리기 위해서는 동대표 세명중 두명의 의견이 맞아야 한다는데 아파트 두 가구가 항상 같은 의견으로오피스텔 동대표의 의견은 완전히 무시가 되고 있음) 오피스텔 주민들의 요청사항은 관리비 인하.오피스텔 관리비는 7만원, 아파트는 10만원인데관리비의 사용처가 확연히 다름.오피스텔에는 승강기가 없고 아파트에만 승강기가 있으며그에 들어가는 전기세 등의 비용은 같이 모은 관리비에서 사용하고 있음.심지어 아파트 두가구(A)가 최근에는 250만원에 해당하는승강기 비상 전기 발전기 설치를 하겠다고 공문함...이 뿐만 아니라 쎄콤도 오피스텔에는 없고, 아파트에만 있고화재보험도 오피스텔은 더 저렴한것으로 따로 들어져있음.현관 호출기도 아파트는 여러차례 바꿔왔는데 오피스텔은 14년째 사용중.그리고 암묵적으로 아파트 사람들이 1층 주차장 사용하고,오피스텔의 상당수가 기계식 주차장 사용..심지어 전 동대표가 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주민에게1층 주차장에 주차하지 말라고 해서 이사오자마자 차 2대를 판 경우도 있음그런데 알고보니 지정석도 아님... 오피스텔에서 누군가 필요한걸 요구한적이 없었던 것도 문제지만매달 걷히는 오피스텔 관리비 90만원 중 40만원의 비용이 남고 있는 상황에서1~2만원이라도 덜 걷으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고공동대표가 된 아파트 두가구(A)에게 이야기 하여 공문이라도 붙여보면 어떻겠냐 물었더니그런 글을 올리면 아파트 사람들에게 욕먹는 일이라며 소리지르며 반대함.....그러더니 관리비 낮춰줄테니 기계식 주차 사용비 5만원을 더 내라함...아파트 주민들도 사용하면서 왜 오피스텔만...??오피스텔 사람들을 얼마나 무시하고 아래로 봤으면 오피스텔 주민들을 이렇게 팽하는지... 그리고아파트는 20가구고 오피스텔은 13가구라 어차피 공문 올려도과반수로 아파트가 이길거라며 의견을 낼 필요도 없다고함...또 무슨 말만하면 세입자는 말할 권리가 없고, 젊은 사람은 조용히하라며... 그 말을 듣고 1년 이상 거주한 세입자에게도 동대표가 될 수 있는피선거권이 주어지는 선관위 규정도 있다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대화의 끝은 세입자면 말할 권리가 없다며 대화를 끝내버림. 마음 같아서는 우리 집주인이 받을 수 있는 피해 보상금 행방까지도 알아내서 받고싶고가능하면 관리비도 아파트와 분리하고 싶어서 변호사 선임을 하는 것까지 생각해봤는데,위에서 말했듯이 오피스텔은 특성상 세입자들이 자주 바뀌고 아파트 주민들보다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 이렇게 글 쓰고 공론화 시키겠다고하니 아파트 동대표가 기분이 상했다며하자보수금, 피해보상금 등 오피스텔쪽에 돌려줘야하는 내용들 다시 없던일로 하겠답니다.왜 아파트 관리비를 개인 돈 쓰듯이 움직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오피스텔 세입자는 말할 권리가 없다는 아파트 동대표의 횡포, 집 없이 서러워서 못 살겠습니다...
오피스텔 주민(B)을 동대표로 앞세워 선출된 아파트 주민(A) 두 가구가말도 안되는 갑질 횡포를 하고 있고, 심지어 수년전으로 돌아가 더 깊게 조사해보니공금 3천만원가량의 행방도 알 수가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이 부분은 확실치 않음, 그러나 굉장히 의심이 감)변호사를 선임하려고 알아보는 와중에 어떤방법이 가장 확실한지조언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A : 아파트 공동 동대표 두 가구B : 오피스텔 현 동대표C : 아파트 전 동대표
서울 동대문구 ㅈㅇ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이름은 아파트지만오피스텔 13가구(1~4층), 아파트 20가구(5~14층) 총 33가구가 한 동으로 되어있음.오피스텔 특성상 2년마다 이사하는 세입자가 많다보니동대표를 지난 14년간 아파트 주민들이 나눠서 해왔는데,
올 9월 말,가장 최근 2년간 동대표를 맡았던 C의 여러 문제로 임기가 끝나고자리에서 내려가도록 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음.주차장에서 수시로 욕설과 고함으로 경찰 여러번 왔다가고어느 집에 놀러온 외부차량 본넷에 쓰레기봉투를 올려두어 고소를 당했는데결국 사비로 해결 했다지만 처음에는 그 벌금을 공동 관리비에서 내겠다고 하던 그런 동대표였음.
그 시기에오피스텔 주민 중 집주인이기도 하고 지난 14년간 거주한 B가보다 못해 동대표를 해보겠다고 나섰고,C에 불만이 많던 A가 B와 함께 공동으로 하겠다고 나섬.그런데 진짜 문제는 A.지난 14년간 이 건물 주변으로 새로운 건물들이 생길 떄마다 받았던 보상금의 행방이 확실치 않고피해가 가장 큰 오피스텔보다 아파트 주민들이 두배이상 나눠가진 것.그걸 흰 봉투에 넣어서 나누어준 사람이 A.
그런데 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주민들이 그 내용을 알리 없고A가 B에게도 오피스텔 주민들 입장 잘 반영해주겠다며 회유,그런데 내용을 알고 있는 아파트에서 A를 절대 반대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서기 시작함.사실, 오피스텔 주민들 입장에서는 아파트에서는 누가하든오피스텔 주민 대표로 B가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A+B를 뽑았고간발의 차이로 결국 아파트 두가구(A)와 오피스텔 한 가구(B)가 공동대표가 됨.
그런데 오피스텔 주민들의 입장을 반영해주겠다던 아파트 두가구(A)가B를 앞세워 동대표가 되고는 이제와서 오피스텔 입장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음.(공문을 올리기 위해서는 동대표 세명중 두명의 의견이 맞아야 한다는데 아파트 두 가구가 항상 같은 의견으로오피스텔 동대표의 의견은 완전히 무시가 되고 있음)
오피스텔 주민들의 요청사항은 관리비 인하.오피스텔 관리비는 7만원, 아파트는 10만원인데관리비의 사용처가 확연히 다름.오피스텔에는 승강기가 없고 아파트에만 승강기가 있으며그에 들어가는 전기세 등의 비용은 같이 모은 관리비에서 사용하고 있음.심지어 아파트 두가구(A)가 최근에는 250만원에 해당하는승강기 비상 전기 발전기 설치를 하겠다고 공문함...이 뿐만 아니라 쎄콤도 오피스텔에는 없고, 아파트에만 있고화재보험도 오피스텔은 더 저렴한것으로 따로 들어져있음.현관 호출기도 아파트는 여러차례 바꿔왔는데 오피스텔은 14년째 사용중.그리고 암묵적으로 아파트 사람들이 1층 주차장 사용하고,오피스텔의 상당수가 기계식 주차장 사용..심지어 전 동대표가 새로 이사온 오피스텔 주민에게1층 주차장에 주차하지 말라고 해서 이사오자마자 차 2대를 판 경우도 있음그런데 알고보니 지정석도 아님...
오피스텔에서 누군가 필요한걸 요구한적이 없었던 것도 문제지만매달 걷히는 오피스텔 관리비 90만원 중 40만원의 비용이 남고 있는 상황에서1~2만원이라도 덜 걷으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있었고공동대표가 된 아파트 두가구(A)에게 이야기 하여 공문이라도 붙여보면 어떻겠냐 물었더니그런 글을 올리면 아파트 사람들에게 욕먹는 일이라며 소리지르며 반대함.....그러더니 관리비 낮춰줄테니 기계식 주차 사용비 5만원을 더 내라함...아파트 주민들도 사용하면서 왜 오피스텔만...??오피스텔 사람들을 얼마나 무시하고 아래로 봤으면 오피스텔 주민들을 이렇게 팽하는지...
그리고아파트는 20가구고 오피스텔은 13가구라 어차피 공문 올려도과반수로 아파트가 이길거라며 의견을 낼 필요도 없다고함...또 무슨 말만하면 세입자는 말할 권리가 없고, 젊은 사람은 조용히하라며...
그 말을 듣고 1년 이상 거주한 세입자에게도 동대표가 될 수 있는피선거권이 주어지는 선관위 규정도 있다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대화의 끝은 세입자면 말할 권리가 없다며 대화를 끝내버림.
마음 같아서는 우리 집주인이 받을 수 있는 피해 보상금 행방까지도 알아내서 받고싶고가능하면 관리비도 아파트와 분리하고 싶어서 변호사 선임을 하는 것까지 생각해봤는데,위에서 말했듯이 오피스텔은 특성상 세입자들이 자주 바뀌고 아파트 주민들보다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 이렇게 글 쓰고 공론화 시키겠다고하니 아파트 동대표가 기분이 상했다며하자보수금, 피해보상금 등 오피스텔쪽에 돌려줘야하는 내용들 다시 없던일로 하겠답니다.왜 아파트 관리비를 개인 돈 쓰듯이 움직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