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생긴일입니다.
직장이 멀어 지하철만 1시간 30분을 타고가야 하는 직장인인데,매일 서서 출근하기 힘들어 앉아가려고 30분정도 항상 여유를 가지고 집에서 나옵니다.
평일 출근하는 아침시간에는 김포공항 9호선은 항상 탑승하는 사람이 많아서 앉으려면 지하철 1~2대는 보내고 앞줄에 서야 앉아갈수있습니다.
오늘도 평소와 같이 지하철 급행 1대를 보내고 앞쪽에 서서 탑승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 들어오고 문이 열리기 시작하니 뒤에서 미는게 느껴졌지만 서로 앉기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안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뒤따라오던 사람이 내가 앉으려고 하는곳에 비집고 들어와 저를 밀치고는 앉아버립니다. 어이가 없는건 제가 반은 앉은 상태인데 밀어버리네요...ㅡㅡ
정말 황당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눈 한번 마주치지 않고 핸드폰에만 쳐다보며 제 시선을 억지로 보지않고 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데 아침출근길에 소란피우고 싶지 않아 그여자분앞에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아무리 자리에 앉고 싶었다지만 밀치면서까지 앉았으면 보고 사과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현명한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김포공항 9호선 급행
직장이 멀어 지하철만 1시간 30분을 타고가야 하는 직장인인데,매일 서서 출근하기 힘들어 앉아가려고 30분정도 항상 여유를 가지고 집에서 나옵니다.
평일 출근하는 아침시간에는 김포공항 9호선은 항상 탑승하는 사람이 많아서 앉으려면 지하철 1~2대는 보내고 앞줄에 서야 앉아갈수있습니다.
오늘도 평소와 같이 지하철 급행 1대를 보내고 앞쪽에 서서 탑승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 들어오고 문이 열리기 시작하니 뒤에서 미는게 느껴졌지만 서로 앉기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안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뒤따라오던 사람이 내가 앉으려고 하는곳에 비집고 들어와 저를 밀치고는 앉아버립니다. 어이가 없는건 제가 반은 앉은 상태인데 밀어버리네요...ㅡㅡ
정말 황당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눈 한번 마주치지 않고 핸드폰에만 쳐다보며 제 시선을 억지로 보지않고 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데 아침출근길에 소란피우고 싶지 않아 그여자분앞에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아무리 자리에 앉고 싶었다지만 밀치면서까지 앉았으면 보고 사과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현명한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