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설렘에서 혼자 프로심사하는 전소연

현자2021.11.30
조회1,676



김유연이라고 이화여대 다니는 엄청 이쁜 참가자가 나옴.

언택트평가단투표는 통과했는데 심사위원들중에 3표이상못받고 1표받아서 탈락함. 근데 전소연이 마지막에 손들고 한마디만하겠다고말하고. 시선을 끄는 힘이 있다고 포기하지말라고 아쉬워함.(아마 1표가 본인이었던듯)

개인적으로 냉정하게 실력이 좀 부족해도 포텐셜과 스타성이 충분하다면 1차에서 탈락시키는건 아니라고봄.

살짝설렜어 팀처럼 봐줄거없는 팀에겐 냉정하게 말하고 스타성도 명확하게보는.. 혼자 눈치안보고 냉철한 심사위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