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이런데에 글은 처음써봐서 문맥이 안맞을수있는점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는 5학년때 전학을와서 한동안 낮을가리다가 6학년 2학기때부터 낮도 조금씩 사라지고 앞에나가서 노래,춤도추면서 즐거운 사교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랑 가장친한 친구 2명이있었는데 그친구중 하나가 이번주 금요일에 생일파티를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번주 목요일에 백신을맞기때문에 금요일은 안됄것같아서 엄마께 물어봤는데 허락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들뜬마음으로 어디갈지 계속생각하고 설레서 하루하루 디데이를 세고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학교끝나고 집에왔는데 엄마가 문뜩 이번주 금요일에 놀러가는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맞다고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백신맞는데 어떻게 놀러가냐며 절대로 못논다고 하시는겁니다 놀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순간 눈앞이 컴컴하더라고요.. 그래서 애들한테 못논다고했더니 "어쩔수없지ㅋ"이러면서 그냥 놀지말라는겁니다 그말듣고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한참을 울고불고 놀게해달라고 난리를쳤는데 엄마는 꼼짝도안하세요.. 저는 전부터 금요일에 논다고했고 허락도해주셨는데 왜 갑자기 말을바꾸시는지모르겠고 못논다는말에 잘됐다는 듯이 그냥 놀지말라는 애들한테도 너무너무 서운해요 어짜피 제가 안가도 상관없는 자리인걸까요? 그냥 저혼자만 애들이랑 친하다고 생각한건지 제가 소외를 당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좀있으면 금요일인데 너무 절망적이에요
저만 소외되는것같아요
이런데에 글은 처음써봐서 문맥이 안맞을수있는점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는 5학년때 전학을와서 한동안 낮을가리다가 6학년 2학기때부터 낮도 조금씩 사라지고 앞에나가서 노래,춤도추면서 즐거운 사교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랑 가장친한 친구 2명이있었는데 그친구중 하나가 이번주 금요일에 생일파티를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번주 목요일에 백신을맞기때문에 금요일은 안됄것같아서 엄마께 물어봤는데 허락을 해주셨어요 그래서 들뜬마음으로 어디갈지 계속생각하고 설레서 하루하루 디데이를 세고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학교끝나고 집에왔는데 엄마가 문뜩 이번주 금요일에 놀러가는거냐고 물어보시길래 맞다고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백신맞는데 어떻게 놀러가냐며 절대로 못논다고 하시는겁니다 놀생각에 들떠있었는데 순간 눈앞이 컴컴하더라고요.. 그래서 애들한테 못논다고했더니 "어쩔수없지ㅋ"이러면서 그냥 놀지말라는겁니다 그말듣고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한참을 울고불고 놀게해달라고 난리를쳤는데 엄마는 꼼짝도안하세요..
저는 전부터 금요일에 논다고했고 허락도해주셨는데 왜 갑자기 말을바꾸시는지모르겠고 못논다는말에 잘됐다는 듯이 그냥 놀지말라는 애들한테도 너무너무 서운해요
어짜피 제가 안가도 상관없는 자리인걸까요? 그냥 저혼자만 애들이랑 친하다고 생각한건지 제가 소외를 당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좀있으면 금요일인데 너무 절망적이에요